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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0) 씨엠립유적
- 기획·연재
- 연재
2014.08.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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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형수에 대한 사형집행을 촉구한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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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기획·연재
- 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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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스타 장백지 새 연인 생긴 듯
- 10920
2014.08.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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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3호선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역 지하상가 상인들의 요구
- 10913
- 정치
- 10924
2014.07.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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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기획·연재
- 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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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인생과 우리들의 사명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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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9)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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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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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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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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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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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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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8)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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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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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흉 적게 보기”, “남의 장점 배우기”(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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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2) 한반도, 한반도의 고대역사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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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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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3)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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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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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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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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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0) 씨엠립유적
씨엠립유적의 자료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캄보디아, 지점: 프놈펜 서북부 되는 곳함의: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건축군 기원 9세기 초엽, 캄보디아의 씨엠립왕조는 선후로 쎄엠립굴을 대표로 한 수백개의 인도교와 불교건축풍격의 절과 불탑을 수건하였다. 1431년, 태족군대가 캄보디아를 점령하면서 ...- 기획·연재
- 연재
2014.08.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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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형수에 대한 사형집행을 촉구한다
■ 이상권/채권추심전문변호사사무소 이틀전 중국에서 한국인 마약범 2명에 대해서 사형을 집행했다. 이에 대해 한국정부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없지만 하여튼 중국은 한국의 입장을 철저히 무시하고 한국인에 대한 사형을 아무렇지도 않게 집행했다. 이에 대해 한국정부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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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 기획·연재
- 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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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스타 장백지 새 연인 생긴 듯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3일, 신화넷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쇠팅펑(谢霆锋)과 이혼하고 혼자 두 아들Lucas과Quintus를 키우던 중국의 톱스타 장백지(张柏芝)가 홍콩에서 “임미십족(孕味十足)”이란 사진을 촬영, 홍콩매체는 그가 이젠 전 남편과의 복혼을 바라지 않고 새로운 연인이 있...- 10920
2014.08.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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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3호선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역 지하상가 상인들의 요구
[동포투데이/한국인권신문]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공동체가 필요하다. 그런데 신자유주의가 공동체의 사회적·경제적·생태적 위기를 가져왔다. ‘함께함’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겼던 많은 공동체들이 여기저기서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재벌기업이 우리사회 중소기업·자영업자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다. 시장에 맡긴...- 10913
- 정치
- 10924
2014.07.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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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김철균 지금의 분열로 두개 나라가 된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구태어 길게 언급할 필요가 없겠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또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언급하고 싶은 것은 지금의 한반도 현실 역시 다 우리 민족이 약하고 힘이 없는데다 강대국들의 욕심과 아귀다툼으로 인한 비극이란 것을 강하게 언...- 기획·연재
- 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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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인생과 우리들의 사명감
■ 김철균 올해 내 나이는 57주세, 오래잖아 60대에 들어서지만 그래도 아직은 분명한 50대라 할 수 있다. 50대의 인생ㅡ 인생 반세기 넘어 살아오다 보니 참 희로애락이 많았고 느끼는 점도 많으며 또한 이제 남은 인생에서 해야 할 사명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질 때도 많다. 50대의 인생ㅡ 우리는 특수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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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9)
■ 김철균 결혼 뒤 남편은 자기의 주견이 세울 때도 있었지만 많은 방면에서 아내인 순자가 하자는대로 따라주었다. 그것은 자기한테 바친 아내의 자아희생적인 선택에 대한 “보답”이기도 했거니와 가정생활을 포함한 모든 생활에서 아내의 뜻과 주장이 그만큼 정확하고 “진리”였기 때문이었다. 우선 순자는...- 기획·연재
- 연재
2014.07.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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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인 배우 전지현이 ‘2014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영화배우 전지현이 공로자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 씨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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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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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김철균 (첫 부분) 요즘 들어 보도매체와 여성단체 및 전반 중국의 동포사회가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장성을 두고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우려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의 생일떡을 먹어보기가 힘들다”, “학생수의 감소로 조선족학교가 문을 닫고 있다”, “이제 수십년만 ...- 기획·연재
- 연재
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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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8)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에 이주한 뒤 얼마 안되어 세상에는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다. 1950년 4월, 중국인민해방군 제4야전군은 나루배에 대포와 기타 중무기들을 싣고 국민당해군의 함포속을 뚫으며 11마일(33.5킬로미터)이 되는 경주해협을 강행도하하여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해남도를 해방하였...- 기획·연재
- 연재
2014.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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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흉 적게 보기”, “남의 장점 배우기”(1)
■ 동포투데이 김철균 필자한테는 10여년간 친하면서 여러 가지 거래를 해오던 한국인 친구 A씨가 있다. 그와 거래하면서 필자는 여러번 무안을 당한 적도 있고 “짠돌이, 서울놈”이라고 듣지 못할 욕을 속으로 한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다. 또한 그러면서 자주 “다시는 A씨와 상종하지 않겠다”고 벼른적도 여러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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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2) 한반도, 한반도의 고대역사
■ 김철균 아버지는 반문맹이었다. 지난 세기 30연대초(?)엔가 조선에서 건너온 독립활동가들이 세운 야학에서 한글 정도를 좀 익혔을 따름이지 거의 문맹이나 다름이 없었다. 헌데 아버지는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잘 엮었다. 아마 머리가 좋은 모양이었다. 그리고 그제날 아버지가 하는 얘기들을 듣노라니 ...- 기획·연재
- 연재
2014.07.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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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3)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 김철균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지구촌 서반구에 위치해 있는 스페인땅,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그 땅은 세밑이 다가 옴에도 대서양 난류의 영향을 받아 따스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또한 12월 25일 크르스마스 명절의 뒤를 이어 인차 새해를 맞는 라스팔마스는 짙은 명절의 분위기속에 휩싸여 있었다. ...- 기획·연재
- 연재
2014.07.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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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제4회 결 혼 1948년 12월 ×일, 20살을 앞두고 순자는 낭자를 틀고 김용환 총각과 성례를 치루었다. 워낙 아버지가 부모가 없는 용환이의 딱한 처지를 염려하여 결혼식을 올려주려고 하였었는데 평소에 용환이를 가끔씩 돌봐주던 어느 한 가정에서 “용환이가 아무리 고아라고 해도 어떻게 처가집에서 성례를 치르...- 기획·연재
- 연재
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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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0) 씨엠립유적
씨엠립유적의 자료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캄보디아, 지점: 프놈펜 서북부 되는 곳함의: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건축군 기원 9세기 초엽, 캄보디아의 씨엠립왕조는 선후로 쎄엠립굴을 대표로 한 수백개의 인도교와 불교건축풍격의 절과 불탑을 수건하였다. 1431년, 태족군대가 캄보디아를 점령하면서 씨엠립절당은 버려졌고 후에는 수림속에 감춰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19세기 말에 들어 이 씨엠립은 탐험자들...-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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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12:18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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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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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형수에 대한 사형집행을 촉구한다
■ 이상권/채권추심전문변호사사무소 이틀전 중국에서 한국인 마약범 2명에 대해서 사형을 집행했다. 이에 대해 한국정부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없지만 하여튼 중국은 한국의 입장을 철저히 무시하고 한국인에 대한 사형을 아무렇지도 않게 집행했다. 이에 대해 한국정부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한국정부가 이에 대해 할 수 있는 대응책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현재 한국에 미결수로 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0 17:0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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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그대 그리고 나”에서 봤는데 시장에서 야채를 파는 여인이 고객를 붙잡고 하는 말이 “아줌마 더덕 사세요. ...- 기획·연재
- 연재
2014.08.08 11:13
- 기획·연재
- 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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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스타 장백지 새 연인 생긴 듯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3일, 신화넷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쇠팅펑(谢霆锋)과 이혼하고 혼자 두 아들Lucas과Quintus를 키우던 중국의 톱스타 장백지(张柏芝)가 홍콩에서 “임미십족(孕味十足)”이란 사진을 촬영, 홍콩매체는 그가 이젠 전 남편과의 복혼을 바라지 않고 새로운 연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장백지는 워낙 몸매가 가냘플 정도로 날씬했으나 일전 공중장소에 나타난 그...- 10920
2014.08.04 10:56
- 10920
2014.08.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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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3호선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역 지하상가 상인들의 요구
[동포투데이/한국인권신문]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공동체가 필요하다. 그런데 신자유주의가 공동체의 사회적·경제적·생태적 위기를 가져왔다. ‘함께함’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겼던 많은 공동체들이 여기저기서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재벌기업이 우리사회 중소기업·자영업자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다. 시장에 맡긴다는 핑계를 들어 정부는 이 거대자본가들의 행태를 묵인하거나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장에서...- 10913
- 정치
- 10924
2014.07.28 13:33
- 10913
- 정치
- 10924
2014.07.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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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김철균 지금의 분열로 두개 나라가 된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구태어 길게 언급할 필요가 없겠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또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언급하고 싶은 것은 지금의 한반도 현실 역시 다 우리 민족이 약하고 힘이 없는데다 강대국들의 욕심과 아귀다툼으로 인한 비극이란 것을 강하게 언급하고 싶다. 1945년 8월 15일 한반도는 일본천황 히로히토의 항복성명으로 광복이 됐다. 헌데 광복이...-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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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6 13:41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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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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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인생과 우리들의 사명감
■ 김철균 올해 내 나이는 57주세, 오래잖아 60대에 들어서지만 그래도 아직은 분명한 50대라 할 수 있다. 50대의 인생ㅡ 인생 반세기 넘어 살아오다 보니 참 희로애락이 많았고 느끼는 점도 많으며 또한 이제 남은 인생에서 해야 할 사명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질 때도 많다. 50대의 인생ㅡ 우리는 특수한 시대에 태어났고 그러한 시대에서 살면서 또 그러한 시대가 만든 특수한 세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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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9)
■ 김철균 결혼 뒤 남편은 자기의 주견이 세울 때도 있었지만 많은 방면에서 아내인 순자가 하자는대로 따라주었다. 그것은 자기한테 바친 아내의 자아희생적인 선택에 대한 “보답”이기도 했거니와 가정생활을 포함한 모든 생활에서 아내의 뜻과 주장이 그만큼 정확하고 “진리”였기 때문이었다. 우선 순자는 민족단결을 도모하는 측면에서 각별한 신경을 기울였다. 특히 당시는 연변조선족자치구가 갓 창립된만큼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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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5 13:11
- 기획·연재
- 연재
2014.07.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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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인 배우 전지현이 ‘2014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영화배우 전지현이 공로자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 씨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해외에 국내 특유의 문화를 전파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에 뜨거운 한류열풍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 10913
- 정치
- 10925
2014.07.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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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4.07.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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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김철균 (첫 부분) 요즘 들어 보도매체와 여성단체 및 전반 중국의 동포사회가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장성을 두고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우려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의 생일떡을 먹어보기가 힘들다”, “학생수의 감소로 조선족학교가 문을 닫고 있다”, “이제 수십년만 지나면 연변조선족자치주란 이름도 명색일뿐일 것이다”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조선족인구보존을 위한 해결...-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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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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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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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8)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에 이주한 뒤 얼마 안되어 세상에는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다. 1950년 4월, 중국인민해방군 제4야전군은 나루배에 대포와 기타 중무기들을 싣고 국민당해군의 함포속을 뚫으며 11마일(33.5킬로미터)이 되는 경주해협을 강행도하하여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해남도를 해방하였다. 그리고 그해 6월 25일에는 반도에서 남북사이의 내전이 발발하였다. 전쟁초기 북측인민군대는...-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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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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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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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흉 적게 보기”, “남의 장점 배우기”(1)
■ 동포투데이 김철균 필자한테는 10여년간 친하면서 여러 가지 거래를 해오던 한국인 친구 A씨가 있다. 그와 거래하면서 필자는 여러번 무안을 당한 적도 있고 “짠돌이, 서울놈”이라고 듣지 못할 욕을 속으로 한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다. 또한 그러면서 자주 “다시는 A씨와 상종하지 않겠다”고 벼른적도 여러번 잘 됐다. 하지만 필자는 오늘 이 때까지 여전히 그와 거래를 하고 있으며 이제 더는 “다시는A씨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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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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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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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2) 한반도, 한반도의 고대역사
■ 김철균 아버지는 반문맹이었다. 지난 세기 30연대초(?)엔가 조선에서 건너온 독립활동가들이 세운 야학에서 한글 정도를 좀 익혔을 따름이지 거의 문맹이나 다름이 없었다. 헌데 아버지는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잘 엮었다. 아마 머리가 좋은 모양이었다. 그리고 그제날 아버지가 하는 얘기들을 듣노라니 참 재밋다는 생각뿐이었지만 지금 와서 곰곰히 분석해보면 어떤 얘기들은 진짜로 일리가 있었고 역사적으로...-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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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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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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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3)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 김철균 그해 설날은 춥지 않았다. 지구촌 서반구에 위치해 있는 스페인땅,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그 땅은 세밑이 다가 옴에도 대서양 난류의 영향을 받아 따스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또한 12월 25일 크르스마스 명절의 뒤를 이어 인차 새해를 맞는 라스팔마스는 짙은 명절의 분위기속에 휩싸여 있었다. 길가의 화단에는 이름모를 갖가지 화초들이 활짝 피어 있었고 명절옷차림을 현란하게 한 신사숙녀들의 얼굴...-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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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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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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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7 )
제4회 결 혼 1948년 12월 ×일, 20살을 앞두고 순자는 낭자를 틀고 김용환 총각과 성례를 치루었다. 워낙 아버지가 부모가 없는 용환이의 딱한 처지를 염려하여 결혼식을 올려주려고 하였었는데 평소에 용환이를 가끔씩 돌봐주던 어느 한 가정에서 “용환이가 아무리 고아라고 해도 어떻게 처가집에서 성례를 치르게 하겠는가”면서 자기네가 용환이의 결혼식을 도맡아 치르겠다고 주장하기에 결국 그 집에서 치르기로 아...-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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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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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9 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