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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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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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온성-도문 과경(跨境) 문화관광협력구 추진
- 10913
- 정치
- 10923
2015.04.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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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나진·훈춘·하산과 동해안간 경제협력벨트구축 공식제안
- 경주문화엑스포
- 10923
2015.04.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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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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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시대 조선족의 비전은?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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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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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황제의 수라상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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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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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머리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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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조선족의 특수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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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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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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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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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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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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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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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온성-도문 과경(跨境) 문화관광협력구 추진
[동포투데이] 북·중 온성-도문 문화관광협력구 건설이 준비중에 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향후 이 협력구는 북·중 양국의 관광, 문화공연, 면세품 쇼핑, 관광상품 집산지를 일체화 한 과경(跨境) 특색 협력구로 건설될 전망이다. 두만강 하류에 위치한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는 도문 도로와 철도 두...- 10913
- 정치
- 10923
2015.04.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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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나진·훈춘·하산과 동해안간 경제협력벨트구축 공식제안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3월30일 중국 창지투개발계획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옌볜조선족자치주와 우호교류 및 경제무역관계 수립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구 218만명의 옌볜조선족자치주는 지정학적으로 중국 동북진출의 교두보이자 GTI(광역두만강개발계획)의 발원지이다. 옌볜...- 경주문화엑스포
- 10923
2015.04.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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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북간도 명동학교의 수업시간. 모두다 산수풀이에 열중하고있는데 맨 뒤에서 키득키득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수학선생이 이상하여 슬그머니 다가와 보니 맨 뒤에 앉은 학생이 책뒤에 거울을 숨겨놓고 비춰보며 벙긋벙긋 웃음을 웃고 있다. 그 모습이 한심하여 선생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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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시대 조선족의 비전은?
[인터내셔널포커스]일찌기 지난 세기 20~30년대 우리의 조상들은 압록강, 두만강을 건너 만주땅에 가서 거친 땅에 보습을 박고 땀 흘리며 일해서 후대들을 대학교에 보내 여러 분야의 인재로 키웠다. 그리고 수십년이 지나 우리의 선조들은 재차 신흥개발국인 고국땅에 찾아와 한국...-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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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우리앞에 한 거인이 우람하게 뻗쳐 서 있다. 양쪽 겨드랑이에 목발을 짚은 척각의 로인, 하지만 깨끗이 늙은 강파른 얼굴에 사려 깊고 슬기가 넘치는 한쌍의 눈. 그이가 바로 중국조선족문단의 맨 들머리에 우뚝 각인된 김학철 옹의 모습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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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황제의 수라상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1 제60회 아카데미 수상작 “마지막 황제”가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개봉되었다. 여기서 리마스터링이란 과거의 영상이나 음원을 디지털로 복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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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베이징 “해안화청”텔레비드라마유한회사와 한국 동성제작사(사)가 지난 1월 16일 베이징에서 제작인과 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영화 “청년 정율성” 제작사인회를 가졌다. 영화는 약관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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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머리말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머리말 나는 동년을 회억하여란 제목하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숙부들에 대하여 쓰려한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별로 큰 사회적 의의가 있다고 여기지는 않지만 천지개벽의 년대에 우리 집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바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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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조선족의 특수성
조선족의 형성 조선족이란 중국에 정착해서 사는 한국인 후예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조선족이란 개념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시각은 조금씩 차이가 난다. 한국에서는 “동포”이고 “겨레”이고 하며 “피는 못속인다”는 것으로 동질성을 크게 떠들어대고 중국에서는 “소수민족”이요,“조선족동포”라고 하며 “중화민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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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8)
■ 김철균 1 기숙사식당의 일군들과 학생과 독신교원 및 해방군선전대의 장병들 속에서 그렇듯 인기가 놓은 순자였으나 그 임시직원일도 그냥 할 수가 없었다. 문화대혁명이 터지면서 남편이 “외국간첩”이란 누명을 쓰고 갇혔지만 일정기간 순자는 학교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일만은 계속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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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이돈구 석좌교수(영남대, 서울대 명예교수, 한림원 정회원) 중국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국가이며 오늘날 인접국으로서 최대의 인적, 물적 교류 국가다. 인적 자원은 물론 거대한 자원을 가지고 있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다. 또한 중국은 우리에게 혈연적으로도 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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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김철균 여기는 대서양바다의 명주로 불리우는 스페인땅 ㅡ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지금 이 시각, 밤하늘에 휘여청 걸려있는 저 달은 젖빛안개속에 잠겨있는 이 항구도시를 밝게 비워주고 있다. 이 시각 저 밝은 달은 머나먼 내 고향의 산천도 비춰주고 있겠지? 아니 아닐거야 지금쯤 고향은 한창 바야흐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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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부산항구, 길게 울리는 배고동소리에 후다닥 일어나 선창으로 내다보니 배는 이미 오륙도를 지나서 바야흐로 입항준비를 다그치고 있었다. 도선사가 이미 올라 입항로를 안내하고 있었고 옆으로 지나는 크고 작은 선박들마다 고동을 울리며 반겨주었다. 부산항구, 선수와 선미에서 대기하고 있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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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제3회 인생선택 ■김철균 1945년 8월 6일 아침 8시경, 미국의 B29형 비행기 편대가 일본 히로시마 상공의 만미터 고공에서 몇바퀴 배회하더니 인류 사상의 첫 원자폭탄 1매를 투하했다. 당시 32만 8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이 도시는 삽시에 폐허로 되었고 도합 11만 8000여명의 희생자를 냈다. 3...-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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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환공(桓公)이 처음 도입한 이후 기원전 119년 한나라 시절에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09:4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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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온성-도문 과경(跨境) 문화관광협력구 추진
[동포투데이] 북·중 온성-도문 문화관광협력구 건설이 준비중에 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향후 이 협력구는 북·중 양국의 관광, 문화공연, 면세품 쇼핑, 관광상품 집산지를 일체화 한 과경(跨境) 특색 협력구로 건설될 전망이다. 두만강 하류에 위치한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는 도문 도로와 철도 두개 국가급 대북 통상구를 소유하고 있으며 중국의 제2대 대북 무역 통상구이다. 함경북도 온성군과 도...- 10913
- 정치
- 10923
2015.04.25 12:26
- 10913
- 정치
- 10923
2015.04.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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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나진·훈춘·하산과 동해안간 경제협력벨트구축 공식제안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3월30일 중국 창지투개발계획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옌볜조선족자치주와 우호교류 및 경제무역관계 수립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구 218만명의 옌볜조선족자치주는 지정학적으로 중국 동북진출의 교두보이자 GTI(광역두만강개발계획)의 발원지이다. 옌볜조선족자치주와 교류협정체결을 계기로 강원도의 GTI선점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3월31...- 경주문화엑스포
- 10923
2015.04.01 22:10
- 경주문화엑스포
- 10923
2015.04.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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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북간도 명동학교의 수업시간. 모두다 산수풀이에 열중하고있는데 맨 뒤에서 키득키득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수학선생이 이상하여 슬그머니 다가와 보니 맨 뒤에 앉은 학생이 책뒤에 거울을 숨겨놓고 비춰보며 벙긋벙긋 웃음을 웃고 있다. 그 모습이 한심하여 선생은 학교의 김약연교장에게 이 일을 고해바쳤다. 이에 김교장은 웃음으로 넘기며 말했다. “그 녀석...-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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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시대 조선족의 비전은?
[인터내셔널포커스]일찌기 지난 세기 20~30년대 우리의 조상들은 압록강, 두만강을 건너 만주땅에 가서 거친 땅에 보습을 박고 땀 흘리며 일해서 후대들을 대학교에 보내 여러 분야의 인재로 키웠다. 그리고 수십년이 지나 우리의 선조들은 재차 신흥개발국인 고국땅에 찾아와 한국인들이 꺼려하는 일터를 찾아와 적지않은 멸시를 받아가며 일하며 경제적 부를 창조하기도 하였다.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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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우리앞에 한 거인이 우람하게 뻗쳐 서 있다. 양쪽 겨드랑이에 목발을 짚은 척각의 로인, 하지만 깨끗이 늙은 강파른 얼굴에 사려 깊고 슬기가 넘치는 한쌍의 눈. 그이가 바로 중국조선족문단의 맨 들머리에 우뚝 각인된 김학철 옹의 모습이다. 어제 저녁(3월1일) 우리는 또 오랜만에 그이의 거룩한 형상과 마주할 수 있었다. SBS방송...-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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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황제의 수라상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1 제60회 아카데미 수상작 “마지막 황제”가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개봉되었다. 여기서 리마스터링이란 과거의 영상이나 음원을 디지털로 복원하여 화질과 음질을 향상시키는 작업을 말한다. 필름에 붙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26 18:1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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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베이징 “해안화청”텔레비드라마유한회사와 한국 동성제작사(사)가 지난 1월 16일 베이징에서 제작인과 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영화 “청년 정율성” 제작사인회를 가졌다. 영화는 약관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가 음악과 혁명의 도가니에 빠져든 정율성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주선으로 다룰 예정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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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머리말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머리말 나는 동년을 회억하여란 제목하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숙부들에 대하여 쓰려한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별로 큰 사회적 의의가 있다고 여기지는 않지만 천지개벽의 년대에 우리 집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기 위하여 억척같이 일하신 할아버지와 어머니의 피타는 노력과정은 바로 연변 근대사 120 여년간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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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조선족의 특수성
조선족의 형성 조선족이란 중국에 정착해서 사는 한국인 후예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조선족이란 개념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시각은 조금씩 차이가 난다. 한국에서는 “동포”이고 “겨레”이고 하며 “피는 못속인다”는 것으로 동질성을 크게 떠들어대고 중국에서는 “소수민족”이요,“조선족동포”라고 하며 “중화민족 대가정의 일원”라며 역시 목소리가 높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조선족에 대한 한국과 중국의 시각상 모...-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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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4.1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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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8)
■ 김철균 1 기숙사식당의 일군들과 학생과 독신교원 및 해방군선전대의 장병들 속에서 그렇듯 인기가 놓은 순자였으나 그 임시직원일도 그냥 할 수가 없었다. 문화대혁명이 터지면서 남편이 “외국간첩”이란 누명을 쓰고 갇혔지만 일정기간 순자는 학교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일만은 계속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학생들의 반란으로 학교지도부 일군이 교체되면서 하루밤 사이에 순자는 그 임시직원의 일자리를 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1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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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이돈구 석좌교수(영남대, 서울대 명예교수, 한림원 정회원) 중국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국가이며 오늘날 인접국으로서 최대의 인적, 물적 교류 국가다. 인적 자원은 물론 거대한 자원을 가지고 있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다. 또한 중국은 우리에게 혈연적으로도 매우 가까운 나라다. 중국 내 대부분 조선족이 동북3성에 있는데, 2010년 기준으로 길림성 104만 명, 흑룡강성...-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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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김철균 여기는 대서양바다의 명주로 불리우는 스페인땅 ㅡ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지금 이 시각, 밤하늘에 휘여청 걸려있는 저 달은 젖빛안개속에 잠겨있는 이 항구도시를 밝게 비워주고 있다. 이 시각 저 밝은 달은 머나먼 내 고향의 산천도 비춰주고 있겠지? 아니 아닐거야 지금쯤 고향은 한창 바야흐로 솟아오르는 아침해를 맞고 있을거야. 세계의 동방, 제일 먼저 아침해를 맞는다는 내 고향, 오, 고향이 그립...-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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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부산항구, 길게 울리는 배고동소리에 후다닥 일어나 선창으로 내다보니 배는 이미 오륙도를 지나서 바야흐로 입항준비를 다그치고 있었다. 도선사가 이미 올라 입항로를 안내하고 있었고 옆으로 지나는 크고 작은 선박들마다 고동을 울리며 반겨주었다. 부산항구, 선수와 선미에서 대기하고 있던 선원들은 흥분에 젖어 웃고 떠들며 서로 안고 빙빙 돌았다.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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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제3회 인생선택 ■김철균 1945년 8월 6일 아침 8시경, 미국의 B29형 비행기 편대가 일본 히로시마 상공의 만미터 고공에서 몇바퀴 배회하더니 인류 사상의 첫 원자폭탄 1매를 투하했다. 당시 32만 8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이 도시는 삽시에 폐허로 되었고 도합 11만 8000여명의 희생자를 냈다. 3일 뒤 미국의 B29형 폭격기 두대가 재차 일본의 군수공업기지인 나가사키에 출격, 두 번째의 원자폭탄을 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