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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국제
- 국제일반
2025.12.2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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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야루짱부강 하류 수력발전, 중국 에너지 안보·글로벌 청정에너지에 새 동력”
- 국제
- 에너지·자원
2025.12.2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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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다이빙 中대사 첫 공식 만남…“한중, 함께 성장해야”
- 10913
- 정치
2025.11.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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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다시 태어난 춘향전”… 음악극 ‘몽계춘향’ 완판 흥행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5.11.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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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도 모르니 지지율이 그 모양”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직격
- 10913
- 정치
2025.11.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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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피해 외국인, 강제퇴거 두려움 벗는다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5.11.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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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아니라 변화가 두렵다” — 한국 내 반중 감정의 진짜 이유
- 10913
- 사회
2025.11.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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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의 비타민’ 희토(稀土)로 중국의 운명을 바꾼 과학자
- 인물·인터뷰
- 인물
2025.10.3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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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향한 혐오 표현, 경찰 “사회적 해악…단호히 대응”
- 10913
- 사회
2025.10.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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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동포사회 연대에 적극 나서달라”...김경협 동포청장, 재미동포 차세대 한상에 당부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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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은 절도”…상습 임금체불 막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시행
- 10913
- 경제
2025.10.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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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는 소중한 이웃… 국적 이유로 한 혐오, 결코 용납 안 돼”
- 10913
- 경제
2025.10.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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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동포 86만명… 절반은 10년 이상 생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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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현장르포③ | 지하삼림, 천지의 그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또 하나의 세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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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②]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교육·신앙·항일의 불씨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9.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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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또다시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한일 관계가 다시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 정치권에서 반복되는 극우적 발언을 두고 국내 정치권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일본 내 정치적 계산이 깔린 의도적 도발...- 국제
- 국제일반
2025.12.2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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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야루짱부강 하류 수력발전, 중국 에너지 안보·글로벌 청정에너지에 새 동력”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티베트자치구 린즈(林芝)시에 추진 중인 야루짱부강 하류 수력발전 공정이 중국의 에너지 안보 강화는 물론, 글로벌 청정에너지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0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과 중국 관영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티베트 고...- 국제
- 에너지·자원
2025.12.2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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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다이빙 中대사 첫 공식 만남…“한중, 함께 성장해야”
[동포투데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다이 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관계와 협력 방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만남은 장 대표 취임 직후부터 이어진 중국대사의 면담 요청이 조율을 거쳐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환담에서...- 10913
- 정치
2025.11.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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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다시 태어난 춘향전”… 음악극 ‘몽계춘향’ 완판 흥행
[동포투데이]중국 연길시 조선족 비물질문화유산보호센터가 창작한 조선족 음악극 ‘몽계춘향(梦系春香)’이 16일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마지막 시민 공연을 마치며 10일간의 공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11월 7일 개막해 16일까지 총 10회 연속으로 무대에 올랐다. 평일은 오후 7시, 주...-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5.11.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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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도 모르니 지지율이 그 모양”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직격
[동포투데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선임부대변인은 13일 논평을 통해 “표현의 자유와 혐오의 차이도 모르니 국민의힘 지지율이 그 모양인 것”이라며 국민의힘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부대변인은 “정부가 추진하는 혐오성 현수막 규제에 대해 국민의힘이 갑자기 ‘표현의 자유’와 ‘책임소재’를 들먹이며 반...- 10913
- 정치
2025.11.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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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피해 외국인, 강제퇴거 두려움 벗는다
[동포투데이]법무부가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임금체불 피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통보의무 면제 제도’를 11월 6일부터 시행한다. 이로써 불법체류 신분 때문에 임금체불 피해를 신고하지 못했던 외국인 근로자들도 강제퇴거 우려 없이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법무부(장관 정성호...-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5.11.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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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아니라 변화가 두렵다” — 한국 내 반중 감정의 진짜 이유
[동포투데이]서울 명동의 한 카페. 28세 직장인 지수 씨는 휴대전화에 뜬 ‘중국 전기차, 한국 시장 점유율 15% 돌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리고 곧장 ‘화나요’ 버튼을 눌렀다. “또 시장을 뺏긴다는 건가요?” 이런 반응은 요즘 한국 사회에서 낯설지 않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10913
- 사회
2025.11.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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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의 비타민’ 희토(稀土)로 중국의 운명을 바꾼 과학자
[동포투데이]오늘날 세계는 ‘희토(稀土)’를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패권 경쟁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첨단무기와 전기차, 반도체, 스마트폰까지 — 희토류는 현대 산업의 ‘비타민’이라 불린다. 그리고 이 산업의 판도를 바꾼 인물이 있다. ...- 인물·인터뷰
- 인물
2025.10.3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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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향한 혐오 표현, 경찰 “사회적 해악…단호히 대응”
[동포투데이] 경찰청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외국인이나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한 혐오성 집회와 시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경찰은 집회 신고 단계부터 현장 대응, 사후 조치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해 불법행...- 10913
- 사회
2025.10.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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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동포사회 연대에 적극 나서달라”...김경협 동포청장, 재미동포 차세대 한상에 당부
[동포투데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23일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미국 내 차세대 한상(韓商) 리더 네트워크인 IGN(Innovation & Growth Network·혁신과 성장 네트워크) 소속 재미동포 기업인들을 만나 “앞으로 한상 네트워크를 이끌어갈 기대주들”이라며 “모국 사회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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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은 절도”…상습 임금체불 막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시행
[동포투데이]상습적인 임금체불을 뿌리 뽑기 위한 정부의 강경 대응이 오늘(23일)부터 본격화됐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은 절도와 다름없다”며 상습 체불사업주에 대한 금융·행정 제재, 출국금지, 징벌적 손해배상 등 강력한 조치를 담은 개정 근로기준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 법에 따르면 최근 1년간 3개월분...- 10913
- 경제
2025.10.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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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는 소중한 이웃… 국적 이유로 한 혐오, 결코 용납 안 돼”
[동포투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외국인 노동자, 특히 중국 국적 노동자에 대한 편견과 혐오 여론에 대해 “국적이나 출신 지역을 이유로 한 증오 발언은 범죄이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0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모든 노동은 존중받아야 하며, 모든 노...- 10913
- 경제
2025.10.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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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동포 86만명… 절반은 10년 이상 생활”
[동포투데이]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수가 86만 명을 넘어섰으며, 절반 가까이가 10년 이상 한국에서 살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주거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 정체성 혼란 등은 여전히 뚜렷한 과제로 남았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6일 ‘국내체류동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내 거주 동...-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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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현장르포③ | 지하삼림, 천지의 그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또 하나의 세계
[동포투데이] 장백폭포에서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한참 내려오자, 하늘빛은 서서히 사라지고 나무 그늘이 짙어졌다. 해발 1200미터 아래, ‘백두산 지하삼림(곡저삼림 地下森林)’이라 불리는 거대한 원시림이 펼쳐져 있었다. 천지의 화산분화로 생긴 협곡 속에 자리 잡은 이 숲은, 위에서 내려다볼 때는 그저 짙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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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②]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교육·신앙·항일의 불씨
[동포투데이] 백두산 자락을 따라 동쪽으로 내려서면 용정시 명동촌이 나온다. 소박한 기와집과 푸른 담장이 맞아주는 이 마을은 시인 윤동주(1917~1945)의 고향이다. 그러나 이곳은 한 시인의 생가를 넘어선다. 근대 조선 민족운동의 요람이자, 교육·종교·문화가 교차한 북간도의 심장부였다. 1906년 서전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9.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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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또다시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한일 관계가 다시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 정치권에서 반복되는 극우적 발언을 두고 국내 정치권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일본 내 정치적 계산이 깔린 의도적 도발”이라는 분석과 함께, 기존의 방어적 대응을 넘어 보다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제
- 국제일반
2025.12.20 21:07
- 국제
- 국제일반
2025.12.2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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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야루짱부강 하류 수력발전, 중국 에너지 안보·글로벌 청정에너지에 새 동력”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티베트자치구 린즈(林芝)시에 추진 중인 야루짱부강 하류 수력발전 공정이 중국의 에너지 안보 강화는 물론, 글로벌 청정에너지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0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과 중국 관영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티베트 고원 남동부를 흐르는 야루짱부강 하류의 풍부한 수력 자원을 개발하는 국가 중대 공정으로, 지난 7월 19일 ...- 국제
- 에너지·자원
2025.12.20 21:05
- 국제
- 에너지·자원
2025.12.2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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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다이빙 中대사 첫 공식 만남…“한중, 함께 성장해야”
[동포투데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다이 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관계와 협력 방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만남은 장 대표 취임 직후부터 이어진 중국대사의 면담 요청이 조율을 거쳐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환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경주 방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과 중국은 역사...- 10913
- 정치
2025.11.21 20:12
- 10913
- 정치
2025.11.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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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다시 태어난 춘향전”… 음악극 ‘몽계춘향’ 완판 흥행
[동포투데이]중국 연길시 조선족 비물질문화유산보호센터가 창작한 조선족 음악극 ‘몽계춘향(梦系春香)’이 16일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마지막 시민 공연을 마치며 10일간의 공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11월 7일 개막해 16일까지 총 10회 연속으로 무대에 올랐다. 평일은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3시로 시간을 조정해 다양한 관객층이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작품은 조선족 고전 ‘춘향전’...-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5.11.19 22:31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5.11.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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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도 모르니 지지율이 그 모양”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직격
[동포투데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선임부대변인은 13일 논평을 통해 “표현의 자유와 혐오의 차이도 모르니 국민의힘 지지율이 그 모양인 것”이라며 국민의힘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부대변인은 “정부가 추진하는 혐오성 현수막 규제에 대해 국민의힘이 갑자기 ‘표현의 자유’와 ‘책임소재’를 들먹이며 반대하고 있다”며 “이는 국민 정서에 반하는 엉뚱한 논평”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들은 중앙정부와 지...- 10913
- 정치
2025.11.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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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25.11.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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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피해 외국인, 강제퇴거 두려움 벗는다
[동포투데이]법무부가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임금체불 피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통보의무 면제 제도’를 11월 6일부터 시행한다. 이로써 불법체류 신분 때문에 임금체불 피해를 신고하지 못했던 외국인 근로자들도 강제퇴거 우려 없이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임금체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출입국관리법 시행규...-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5.11.06 20:12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5.11.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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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아니라 변화가 두렵다” — 한국 내 반중 감정의 진짜 이유
[동포투데이]서울 명동의 한 카페. 28세 직장인 지수 씨는 휴대전화에 뜬 ‘중국 전기차, 한국 시장 점유율 15% 돌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리고 곧장 ‘화나요’ 버튼을 눌렀다. “또 시장을 뺏긴다는 건가요?” 이런 반응은 요즘 한국 사회에서 낯설지 않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80% 이상이 중국에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으며, 특히 20대 젊은층의 대중(對中) 호감도는 일본보다 낮은...- 10913
- 사회
2025.11.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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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2025.11.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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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의 비타민’ 희토(稀土)로 중국의 운명을 바꾼 과학자
[동포투데이]오늘날 세계는 ‘희토(稀土)’를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패권 경쟁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첨단무기와 전기차, 반도체, 스마트폰까지 — 희토류는 현대 산업의 ‘비타민’이라 불린다. 그리고 이 산업의 판도를 바꾼 인물이 있다. 중국 과학자 쉬광센(徐光宪). 그는 ‘희토의 중국 시대’를 열며 세계 산업 질서를 새로 썼다. 1970년대 초...- 인물·인터뷰
- 인물
2025.10.31 16:26
- 인물·인터뷰
- 인물
2025.10.3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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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향한 혐오 표현, 경찰 “사회적 해악…단호히 대응”
[동포투데이] 경찰청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외국인이나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한 혐오성 집회와 시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경찰은 집회 신고 단계부터 현장 대응, 사후 조치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사법 처리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30일 “혐오 표현이 포함된 집회·시위는 사...- 10913
- 사회
2025.10.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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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2025.10.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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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동포사회 연대에 적극 나서달라”...김경협 동포청장, 재미동포 차세대 한상에 당부
[동포투데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23일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미국 내 차세대 한상(韓商) 리더 네트워크인 IGN(Innovation & Growth Network·혁신과 성장 네트워크) 소속 재미동포 기업인들을 만나 “앞으로 한상 네트워크를 이끌어갈 기대주들”이라며 “모국 사회와 동포 사회의 연대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모국의 이미지는...-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3 19:51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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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은 절도”…상습 임금체불 막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시행
[동포투데이]상습적인 임금체불을 뿌리 뽑기 위한 정부의 강경 대응이 오늘(23일)부터 본격화됐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은 절도와 다름없다”며 상습 체불사업주에 대한 금융·행정 제재, 출국금지, 징벌적 손해배상 등 강력한 조치를 담은 개정 근로기준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 법에 따르면 최근 1년간 3개월분 이상 임금을 미지급하거나 5회 이상 체불, 총 3천만원 이상의 체불을 일으킨 사업주는 ‘상습체불사업주’로...- 10913
- 경제
2025.10.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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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2025.10.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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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는 소중한 이웃… 국적 이유로 한 혐오, 결코 용납 안 돼”
[동포투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외국인 노동자, 특히 중국 국적 노동자에 대한 편견과 혐오 여론에 대해 “국적이나 출신 지역을 이유로 한 증오 발언은 범죄이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0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모든 노동은 존중받아야 하며, 모든 노동자는 보호받아야 한다”며 “노동의 가치에는 국경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특정 국가 사람을 향한 적대감...- 10913
- 경제
2025.10.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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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2025.10.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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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동포 86만명… 절반은 10년 이상 생활”
[동포투데이]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수가 86만 명을 넘어섰으며, 절반 가까이가 10년 이상 한국에서 살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주거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 정체성 혼란 등은 여전히 뚜렷한 과제로 남았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6일 ‘국내체류동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내 거주 동포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재외동포기본법...-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0 21:4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10.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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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현장르포③ | 지하삼림, 천지의 그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또 하나의 세계
[동포투데이] 장백폭포에서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한참 내려오자, 하늘빛은 서서히 사라지고 나무 그늘이 짙어졌다. 해발 1200미터 아래, ‘백두산 지하삼림(곡저삼림 地下森林)’이라 불리는 거대한 원시림이 펼쳐져 있었다. 천지의 화산분화로 생긴 협곡 속에 자리 잡은 이 숲은, 위에서 내려다볼 때는 그저 짙은 초록의 덩어리 같지만, 한 걸음 들어서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린다. 공기는 더없이 맑고 서늘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08 19:1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10.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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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②]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교육·신앙·항일의 불씨
[동포투데이] 백두산 자락을 따라 동쪽으로 내려서면 용정시 명동촌이 나온다. 소박한 기와집과 푸른 담장이 맞아주는 이 마을은 시인 윤동주(1917~1945)의 고향이다. 그러나 이곳은 한 시인의 생가를 넘어선다. 근대 조선 민족운동의 요람이자, 교육·종교·문화가 교차한 북간도의 심장부였다. 1906년 서전서숙이 문을 닫자, 김약연은 뜻을 이어 1908년 명동학교를 세웠다. 일본의 압박 속에 국권을 잃은 젊은이들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9.29 10:1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9.29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