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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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차이가 만든 문화… 남북 ‘소년(작은설)’에 담긴 향수
- 국제
- 동아시아
2026.02.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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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속열차에 로봇 승무원 첫 투입
- 국제
- 동아시아
2026.02.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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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보부터 과학기술… 시진핑이 이곳을 찾은 이유
-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2.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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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차이가 만든 문화… 남북 ‘소년(작은설)’에 담긴 향수
[인터내셔널포커스] 음력 섣달에 접어들면 설을 앞둔 분위기가 점차 짙어진다. 이 시기 중국에서는 설 전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불리는 ‘소년(小年·작은설)’을 맞는다. 흥미로운 점은 이 소년을 쇠는 날짜가 남북 지역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북방 지역에서는 보통 음력 12월 23일에 소년을 보내며, 집안 대청...- 국제
- 동아시아
2026.02.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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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속열차에 로봇 승무원 첫 투입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에서 로봇 승무원이 열차 서비스에 처음 투입됐다. 인민일보는 6일, 항저우 여객운송구가 운영하는 G41호 ‘시즈(Xizi)’ 열차에 휴머노이드 로봇 승무원이 공식 데뷔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로봇은 기존 승무원들과 함께 객차 출입구에서 승객을 맞이하고, 객실을 순찰하...- 국제
- 동아시아
2026.02.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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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보부터 과학기술… 시진핑이 이곳을 찾은 이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자 국가주석인 시진핑이 2월 9일, 음력 설을 앞두고 베이징 이좡(亦庄)에 위치한 국가정보기술응용혁신 산업단지(이하 국가신창원)을 방문하며 올해 첫 국내 시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행보는 중국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전략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한 상징적 선택...-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2.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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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차이가 만든 문화… 남북 ‘소년(작은설)’에 담긴 향수
[인터내셔널포커스] 음력 섣달에 접어들면 설을 앞둔 분위기가 점차 짙어진다. 이 시기 중국에서는 설 전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불리는 ‘소년(小年·작은설)’을 맞는다. 흥미로운 점은 이 소년을 쇠는 날짜가 남북 지역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북방 지역에서는 보통 음력 12월 23일에 소년을 보내며, 집안 대청소를 하고 부엌신인 조왕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엿이나 당과(糖瓜)를 먹는다. 반면 남방 지역에서는 하루 늦...- 국제
- 동아시아
2026.02.10 15:10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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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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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속열차에 로봇 승무원 첫 투입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에서 로봇 승무원이 열차 서비스에 처음 투입됐다. 인민일보는 6일, 항저우 여객운송구가 운영하는 G41호 ‘시즈(Xizi)’ 열차에 휴머노이드 로봇 승무원이 공식 데뷔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로봇은 기존 승무원들과 함께 객차 출입구에서 승객을 맞이하고, 객실을 순찰하며 안내와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열차 서비스의 스마트화·효율화·다양화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 국제
- 동아시아
2026.02.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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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2026.02.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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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보부터 과학기술… 시진핑이 이곳을 찾은 이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자 국가주석인 시진핑이 2월 9일, 음력 설을 앞두고 베이징 이좡(亦庄)에 위치한 국가정보기술응용혁신 산업단지(이하 국가신창원)을 방문하며 올해 첫 국내 시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행보는 중국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전략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한 상징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시 주석은 이날 국가신창원에서 정보기술 응용 혁신 성과 전시를 둘러보고, 과학기술 연...-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2.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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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해설
2026.02.10 1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