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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 월드라디오
[동포투데이] 국내 유일의 11개 언어 대외방송매체인 KBS 월드라디오 중국어방송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광장에서 ‘무지개차’ 공개방송 <세계와 함께하는 KBS 월드라디오: K-Pop 콘서트 “니하오,펑유!(안녕,친구!)>를 개최한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관광명소, 젊음 거리 신촌 연세로에서 열리는 이번 거리 공연은 글로벌 청취자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 “유커”의 K-Pop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증폭시키고자 기획되었으며, 한류관광과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BS 월드라디오 중국어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DJ 박용군(朴龍君)과 쉬퉈스(徐拓石)가 중국어와 우리말로 공동 진행을 맡게 되며, 크레용 팝,에이젝스,브로맨스,몬스타 엑스, 채연 등 한류 가수들이 대거 출연, 60분 동안 최신 K-Pop과 흥겨운 안무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본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https://www.youtube.com/kbsworldradiokpop)와 페이스북 라이브(https://www.facebook.com/kbsworldradio)로 실시간 중계되어 현장에 직접 참여할 수 없는 세계 한류 팬들의 아쉬움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KBS 월드라디오는 1953년 8월15일 ‘자유 대한의 소리(Voice of Free Korea)’의 이름으로 개국한 이래 전 세계 해외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홍보하고 한류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단파와 중파, 해외 현지 FM, 인터넷,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 사진 : KBS 월드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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