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 국민가요로 급부상

  • 이수민 기자
  • 입력 2016.09.21 15: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진시몬 \'보약 같은 친구\' 듀엣 가요제 개최 및 노래강사협회 주최 ‘노래교실 회원의 날’ 10대 가수 선정

[동포투데이]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가 국민가요로 급부상했다.

다가오는 24일 국태민안 소원기원 갓바위 음악회 참가하는 가수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 어렵지 않은 멜로디, 같이 따라 부르게 만드는 중독성 등 국민가요가 갖추어야 할 조건을 갖추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11.png▲ 9월 26일 '보약 같은 친구'로 듀엣 가요제 개최하는 진시몬 / 사진제공 몬 엔터테인먼트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진시몬'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보약 같은 친구’가 국민 애창가요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보약 같은 친구’ 듀엣 가요제>라는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 스타 노래강사로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송광호'와 힘을 합쳐 경연에 참가한 팀은 물론 공연장을 찾은 관객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지난 8월부터 각 지역 노래교실을 중심으로 예선을 펼친 <‘보약 같은 친구’ 듀엣 가요제>는 총 12팀을 선정해 9월 26일 2시부터 서울 노원구민회관에서 본선이 열릴 예정이다.

듀엣 가요제를 준비하고 있는 진시몬은 “지난해 발표한 ‘보약 같은 친구’가 꾸준히 고속도로 휴게실과 노래교실을 통해 인기곡이 됐다”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 다 함께 노래를 부르는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 가요제를 열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가요강사협회가 ‘노래교실 회원의 날’을 기념해 김광진(대중음악연합회장), 윤명선(저작권협회장), 정풍송(작곡가), 김원찬(전 가수협회총장), 박재영(하이샵 대표) 등 음악계 종사자 10명의 심사위원이 엄격한 심사를 펼친 결과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가 높은 점수를 받아 10대 가수에 뽑히며 다가오는 10월 14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노래교실 회원의 날 - 10대 가수상 수상 및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 국민가요로 급부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