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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최현정,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 선정

  • 화영 기자
  • 입력 2016.06.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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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영화배우로 왕성하게 활동중인 최현정 씨가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최 씨는 SBS “못난이 주의보”, KBS “상속자들”, JTBC “내 이웃의 아내”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였고 영화로는 “고독한 안중근” 출연하였으며 현재는 한.중합작드라마 “뿌띠 스캔들” 촬영중이며 7월부터 중국3대 TV에 방송예정이다.

최 씨는 지난 1일 오후, 국제언론인클럽 사옥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앞으로 국제언론인클럽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으로 토르말린(전기석)을 적용하여 만든 쥬얼리 명품제품 브랜드인 “태양의 눈” 홍보대사로도 활동중이다.

한편 “태양의 눈” 판매업체인 행복한 미디어(주) 조봉균 대표이사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올해 6.5일 서울 호텔프리마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더룩오브더이어 한국대표 선발대회에 “태양의 눈” 목걸이를 협찬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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