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언론 스푸트니크 코리아에 따르면 공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평양과 북한 전지역에서 온 어린이들로 가득 찼다고 주러 북한대사관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행사의 조직을 맡은 북한민주여성연맹은 어린이들에게 과일과 간식 및 북한 탄산음료수인 사이다를 무제한 제공했다.
"행사에는 북한 주재 외교관 자녀들, 러시아학교 취학 어린이, 부모를 동반한 유치원 아이들,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직원들이 초청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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