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노벨상 수상자들이 2일 평양에서 김일성종합대학교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제학술회의 개회식에 참석했다.
러시아 언론(Sputnik)에 따르면 우고 모라베츠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평화는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의 시간, 관심, 참여를 요구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방북 기간 중 노르웨이 핀 쉬들란, 이스라엘 아론 치카노베르, 영국 리차드 로베르츠 노벨상 수상자들이 강연에 나선다.
또 김일성종합대, 김책공대 학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재단 주요 과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 모라베츠 이사장은 유네스코와 협력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캄보디아에서 48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포함해 사회활동가, 예술인, 대학생 등 전체 18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교 - 대화에서 세계문화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처음으로 북한에서 2년 뒤 투자 준비와 7차 방문 및 재단 개념을 주제로 얘기가 오갔다. 앞으로 재단 활동이 공동학술프로그램개발 및 기타 다른 형태의 협력을 통해 노벨 수상자들과 아시아 대학들간에 장기 협력이 자리를 잡아가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혔다.
이번 행사에는 리히텐슈타인 알버트 왕자도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함께 할 계획이었던 2003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미국 존스홉킨스의학대학 피터 아그레교수는 건강상의 이유로 북한방문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언론(Sputnik)에 따르면 우고 모라베츠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평화는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의 시간, 관심, 참여를 요구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방북 기간 중 노르웨이 핀 쉬들란, 이스라엘 아론 치카노베르, 영국 리차드 로베르츠 노벨상 수상자들이 강연에 나선다.
또 김일성종합대, 김책공대 학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재단 주요 과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 모라베츠 이사장은 유네스코와 협력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캄보디아에서 48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포함해 사회활동가, 예술인, 대학생 등 전체 18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교 - 대화에서 세계문화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처음으로 북한에서 2년 뒤 투자 준비와 7차 방문 및 재단 개념을 주제로 얘기가 오갔다. 앞으로 재단 활동이 공동학술프로그램개발 및 기타 다른 형태의 협력을 통해 노벨 수상자들과 아시아 대학들간에 장기 협력이 자리를 잡아가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혔다.
이번 행사에는 리히텐슈타인 알버트 왕자도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함께 할 계획이었던 2003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미국 존스홉킨스의학대학 피터 아그레교수는 건강상의 이유로 북한방문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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