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도입국청소년에게 올바른 법의식 증진과 법적 소양 함양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남부지역 연합회와 연계하여 지난 4월 21일(목)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법 교육’을 진행하였다.
중도입국청소년 15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검찰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사 장비시현, 심리생리학 견학 등을 통해 법질서 준수의 필요성을 몸소 경험하였다.
서울온드림교육센터 김수영 팀장은 ‘법 교육을 통해 향후 한국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게 될 중도입국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법의식 증진과 법적 소양이 길러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현재 약 100여명의 중도입국청소년(본국에서 태어나 학령기에 한국에 들어온 청소년, 만9세~24세)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안정적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도입국청소년 15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검찰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사 장비시현, 심리생리학 견학 등을 통해 법질서 준수의 필요성을 몸소 경험하였다.
서울온드림교육센터 김수영 팀장은 ‘법 교육을 통해 향후 한국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게 될 중도입국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법의식 증진과 법적 소양이 길러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현재 약 100여명의 중도입국청소년(본국에서 태어나 학령기에 한국에 들어온 청소년, 만9세~24세)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안정적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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