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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군 부참모장 "북한 위성 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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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3.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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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미국 공군 존 레이몬드 작전 부참모장이  24일 북한이 지난달초 우주로 쏘아올린 위성이 불안정 궤도에 머물고 있으며 향후 궤도 이탈이 불가피하여 대기 밀집층에서 연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레이몬드 부참모장은  "북한이 쏘아 올린 위성은 '저 지구궤도'에 머물고 있으며 계속해서 공중제비를 돌고 있다. 위성은 불안정 궤도에 머물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는 관계로 북한 위성이 궤도에서 이탈하는 기간을 전망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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