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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에서 꽃핀 송중기·송혜교의 휴먼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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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2.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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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강한 지진, 긴박한 재난 현장 첫 공개
태양의후예_메인예고1 (1).png

[동포투데이] ‘태양의 후예’가 재난 현장을 첫 공개했다. 
 
오늘(5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의 메인 예고 1편이 공개됐다 (http://tvcast.naver.com/v/730930). “규모 6.7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는 뉴스 앵커 멘트에 이어, 붕괴되는 건물 사이로 대피하는 사람들, 부상당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생명을 살리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긴박하게 그려졌다.
 
앞서 공개된 ‘그 여자, 그 남자 이야기’ 영상에서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두 남녀가 밀고 당기는 ‘썸’을 보여줬다. 김은숙 작가만의 청량감 넘치는 ‘쿨’한 대사는 ‘송송커플’의 달콤한 멜로를 기다리게 했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의 분위기는 확연히 차별화됐다. 갑자기 닥친 강도 높은 지진, 지반이 붕괴되고 생명이 위협을 받는 극한 상황에서 이를 극복해나가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태양의 후예’는 극한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통을 함께 극복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절망의 순간에도 기적을 만들어내는 인류애를 그리고자 한다”며 “새로운 볼거리와 재미, 다양하고 깊이 있는 스토리로 2016년 시청자들에게 좋은 울림을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오는 2월24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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