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정화, 연기력에 가려진 눈부신 미모에 남심 ‘흔들’

  • 기자
  • 입력 2016.01.29 10:4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여신미모! 한겨울 봄꽃같은 미소
캡처.PNG
 
[동포투데이] ‘살인재능’ ‘콘돌은 날아간다’ ‘미국인 친구’ 등 여러 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연기파 배우 배정화가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으로 드라마 첫 데뷔에 나선 가운데,  순백의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여신자태를 뽐냈다.
 
오는 2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설 특집 예능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극본 이정선, 연출 김진환, 제작 리버픽쳐스, (주)헥사곤 미디어) 제작진은 극중 결혼식을 앞둔 신부 배정화의 아리따운 모습이 담겨진 현장스틸 컷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눈부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배정화는 결혼식을 앞두고 얼굴 한 가득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겨울 봄 꽃같이 화사한 배정화의 고운 자태와 수줍은 미소는 행복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아리따운 새 신부의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죽음 직전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얻게 된 임지규(선호 역)와 이를 알리 없는 배정화 사이에 어떤 우여곡절이 펼쳐질지, 주어진 로스타임 동안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마지막 사진 속 얼어붙은 표정으로 당혹스러워하는 배정화의 모습은 또 다른 엔딩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낳고 있다.
 
이번이 드라마 첫 데뷔인 배정화는 갑작스럽게 불어 닥친 한파 탓에 촬영 내내 두꺼운 겨울 옷 차림으로 미모를 감춘 채 촬영해야만 했다. 때문에 이날 촬영에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새 신부 배정화의 깜짝 변신은 남자 스탭들이 저절로 삼촌미소를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배정화는 이번이 드라마 데뷔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연기력과 미모까지 두루 갖춘 훌륭한 배우”라는 칭찬의 말과 함께 “임지규와 배정화, 두 연기파 배우가 만들어낼 코믹과 멜로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커플호흡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부여 받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톤으로 그린 작품.
 
KBS 2TV 설 특집 2부작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1화는 오는 설 연휴인 2월 10일(수) 밤 11시 10분에, 2화는 17일(수)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배정화, 연기력에 가려진 눈부신 미모에 남심 ‘흔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