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한 모란봉악단, 중국 공연 취소 이유는 김정일 추모일과 관련

  • 기자
  • 입력 2015.12.14 16: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북한 모란봉악단, 중국 공연 취소 이유는 김정일 추모일과 관련
056266317cf5e9a962f3d544dd7850ae_v2pCPTnt89GhS22c.jpg
 
[동포투데이] 북한 모란봉악단 중국 공연 취소 원인이 12월 12일부터 시작된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모일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가 전성찬 세종대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정치평론가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12일 베이징에서 모란봉악단이 공연 일정을 취소한 채 예정일보다 먼저 평양으로 긴급 귀국했다고 보도됐다.

"북한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북한이 김정일 사망 4주기를 5일 앞두고 12일 전국에 애도기간을 선포하면서 노래와 춤을 금지했다"고 전성찬 소장은 밝혔다.

"모란봉악단이 갑자기 베이징에서 철수한 것과 관련해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가 중국측에 사과를 했다"고 전 소장은 덧붙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 “중국 청년들, ‘서울병(首尔病)’에 걸렸다?”…中 매체 “韓 언론, 과장·왜곡 심각”
  • 中 배우 신즈레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시진핑·김정은 회담…“북·중 전통친선 계승, 전략적 협력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한 모란봉악단, 중국 공연 취소 이유는 김정일 추모일과 관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