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서 청년문화와 세대문제에 관한 컨퍼런스 개최
[동포투데이] 12월 4일과 5일 양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2015 제2회 대한민국 청년리더 컨퍼런스 ‘청춘 원탁회의’가 개최되었다.
‘미래를 여는 청년 문화 토론회’라는 부제로 청년문화와 청년세대문제에 관해 논의한 이번 컨퍼런스는 K50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청춘연합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였으며, 대한민국 청년 50인과 문화계 전문가들이 모여 청년문화와 청년세대문제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대통령상 수상자, 청년 CEO, 전국의 대표적 지역 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된 K50 청년리더 50인은 문화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문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사회진출, 정책과 복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회와 더불어 특별강연 및 아이디어 & 정책 제안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세대의 미래를 청년 스스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현 K50 컨퍼런스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는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고 우리 삶에 적용시키는 것은 청년 세대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이며 우리 사회 혁신의 지름길이다.”고 말하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이상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우리 모두의 삶을 바꿔나갈 수 있길 바란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청년의 문화로 미래를 새롭게 하자.”고 이번 컨퍼런스의 목표를 밝혔다.
한편 청청년의 지역문화 활동과 젠트리피케이션, 청년 라이프스타일과 주거문제해결, 청년취업, 창업 및 사회진출 활로모색, 청년세대와 청년문화의 의미 연구, 청년관련 복지 및 정책 등 컨퍼런스 중 논의된 토론 결과는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토론회, 강연회를 통한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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