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락 10만개 내리꽂은 호주 브리즈번…"세상 종말인줄"
지난 29일 여름으로 접어든 호주 브리즈번에선 재난 영화에 등장할 법한 강력한 천둥번개가 내리쳤다. 먹구름 사이로 번쩍번쩍, 10만 7천회 이상의 번개가 내리쳤다.
브리즈번 시민들은 마치 세상에 종말이 온 것 같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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