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현, 엘르 말레이시아 커버 장식,아시아 매혹시킨 ‘고혹적 미모’

  • 기자
  • 입력 2015.11.26 13: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untitled.pn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배우 수현이 패션매거진 엘르 말레이시아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연기력과 건강한 아름다움, 외국어 실력을 뽐내며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수현은 엘르 말레이시아 12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헐리웃은 물론 아시아까지 사로잡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공개된 커버 속 수현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내며 범접할 수 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특유의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미모와 완벽한 8등신 몸매, 여성스러운 라인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더해져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은근한 관능미까지 동시에 발산했다.
 
이번 표지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브라운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현은 동양인 최초로 바비브라운의 아시아퍼시픽 모델로 발탁, 글로벌 무대에 한국의 미를 알리며 활약 중이다.
 
명실공히 ‘헐리웃 블루칩’ 여배우로 손꼽히는 수현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드라마 '마르코 폴로' 시리즈,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진출하여 화제가 된 영화 '이퀄스' 출연 등 글로벌 한 필모그래피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에는 국내 활동을 예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수현, 엘르 말레이시아 커버 장식,아시아 매혹시킨 ‘고혹적 미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