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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공식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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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0.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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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적 교류하다 좋은 감정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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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와 장기하가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사진=포커스뉴스 DB>
 
가수 아이유(22)와 장기하(33)가 열애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는 8일 "아이유에게 확인해 본 결과 장기하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2년 전부터 동료 사이로 음악적인 교류를 이어오다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껴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음악적으로, 동료로서, 서로의 곁에서 함께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아이유와 장기하의 열애를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3월 본격적으로 만나 지금까지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유는 2008년 데뷔해 '마쉬멜로우', '잔소리', '좋은 날', '금요일에 만나요' 등을 연달아 히트시킨 최정상의 여자 솔로 가수다. 또 작사·작곡 실력도 인정받으며 아이돌을 넘어 뮤지션으로 입지를 굳혔다.

장기하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보컬로 '싸구려 커피', '별일 없이 산다', '우리 지금 만나' 등 독특한 음악 색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포커스뉴스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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