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언론, 한국 스타 전지현 임신 보도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환구시보넷에 따르면 결혼 3년이 넘는 한국 여스타 전지현이 드디어 엄마로 되게 되었다.
7월 22일, 전지현의 소속사는 전지현이 목전 임신 10주가 되며 내년 초가 출산예정으로 된다고 표했다.
한국스타 전지현은 2012년 4월 한국의 저명한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 최준희와 결혼, 이 후 전지현은 영화 “도둑들(盗贼同盟)”, “베를린(柏林)”과 TV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来自星星的你)” 등에 성공적으로 출연, 제2차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 전지현은 영화 “암살”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홍보에 진력하는 한편 태교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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