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언론, 전지현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페 밟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제68회 칸 국제영화제가 요즘(5월 13일—24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17일, 영화제의 칸클래식 부문 “로코와 형제들” 상영 전에 세계적인 여신들의 드레스 향연이 펼쳐졌다.
중국 언론들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여신들의 이름을 나렬하며 맨 앞에 한국 배우 전지현을 꼽고 그 뒤에 중국 배우들인 리빙빙(李冰冰), 징바이란(井柏然) 등을 나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지현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특별히 디자인하여 제작한 플리츠 디테일과 블랙 리본 장식이 특징인 라메 소재의 롱 드레스로 레드 카펫에 등장하였으며 드롭형 이어링과 링을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지에서 전지현은 프리미어 행사와 갈라 디너에 참석해 한국인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1년 중국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재”로 칸을 찾은 이후 4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칸 레드카펫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시대를 빛낸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②
-
왕페이·마윈 듀엣곡 ‘풍칭양(風清揚)’, 위챗 모멘트서 화제
-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객 큰 호응 속 성료
-
‘SBS 뉴스토리’ 문재인 정부의 국정 철학과 민심의 방향은?
-
‘이름 없는 여자’ 위드家 4인방 노린 오지은의 복수 빅픽쳐!
-
'판듀 2' 인순이X에일리X바다, 한국판 ‘디바스 라이브’ 보여준다
-
'군주' 김선경, 첫 방송부터 완성도 높은 '명품연기'
-
트로트 가수 김양, 우지 마라 잠시 잊고 신곡'연분' 들고 컴백
-
‘국민디바’ 인순이 ‘차세대 디바’ 에일리, 불꽃 튀는 신경전
-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위드그룹 안주인 자리 버텨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