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붉은광장 열병식서 미사일 시스템에 화재 발생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각 5월 9일, 러시아는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거행했으며 열병식중에 한BUK M1 미사일 시스템에 화재가 발생해 열병식을 관람하던 시민들을 크게 놀라게 했다.관중들이 지며보는 가운데 짙은 연기가 미사일차 뒤부분에서 뿜겨져 나왔다. 목격자들은 기름이 새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측, 불은 신속히 꺼졌으며 군용트럭이 와서 불이 난 차를 끌고 갔다.서방언론들은 이같은BUK 미사일 시스템을 지난해 말레이시아항공MH17 비행기를 격추시켜298명의 사망을 초래한 미사일 시스템으로 인정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