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산짜이(山寨)식 6성 홍기가 아닌가고 사람들이 의심하지만 기실 이 깃발은 진짜이다. 이는 정말로 중국과 연분이 있다.
이 6성 홍기와 마찬가지로 만니푸르 사람들의 중국에 대한 바람, 고국에 대한 미련, 인도인들에 대한 분개와 백년이래 노예와 같이 압박을 받던 피눈물의 역사를 반영하고 있다.
만니푸르는 인도 북동부에 위치하고 남쪽은 인도 미조람방, 동쪽은 미얀마, 서쪽은 다른 한 인도의 방과 연접되어 있는데 면적은 2.2만 제곱킬로이고 인구는 183만이다.
만니푸르의 독립군부대 명칭은 해방군이다. 중국과 마찬가지로 이 명칭이 준말이며 정식명칭은 "인민해방군"이다.
만니푸르는 장기간 독립을 갈망한 방으로서 인도 정부에 의해 봉쇄되어 인도인들이 방문하려 해도 특별통행증을 신청해야 했다. 이 방의 시장 대부분 상품들이 중국제조이며 마약도 만연하고 있다. 이곳 주민들이 구사하는 언어는 티벳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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