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우 신현준, 천바이린- 손예진과 함께 중국 영화에 출연

  • 기자
  • 입력 2015.02.25 19: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배우 신현준, 천바이린- 손예진과 함께 중국 영화에 출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배우 신현준이 한국 강제규 감독의 추천으로 중국 영화 “나쁜놈 날 건드리지 마(坏蛋别惹我)”에 캐스팅 돼 중국 핫스타배우 천바이린(陈柏霖)과 한국 여배우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다고 홍콩 언론  봉황망(鳳凰網)이 25일 보도했다.

신현준은 “나는 중국 펑쇼강 감독님의 팬이다. 좋아하는 강제규 감독과 펑쇼강 감독 두 분과 함께 작업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나쁜 놈’은 내가 정식 중국에 진출하는 첫 작품으로 그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나쁜놈”은 장예모와 함께 중국 3대 흥행 영화감독으로 꼽히는 펑쇼강과 한국의 저명한 감독 강제규가 공동으로 총제작을 맡고 중국 청년감독 손하오가 감독을 맡는다.

영화는 중국인 젊은 남자가 한국 제주도에서 우연히 한국 여성을 만나 벌어지는 일련의 낭만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엮는다. 중국인 젊은 남자로 중국의 핫스타 천바이린이 맡고 한국 여성에 손예진이 맡으며 신현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 역을 맡는다. 

한편 펑쇼강과 강제규 감독은 2007년에 한중 합작 영화 “집결호”을 촬영해 한중 합작의 영화감독으로는 흥행수입이 가장 높은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또 합작해 “나쁜놈”을 찍는다니 기대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배우 신현준, 천바이린- 손예진과 함께 중국 영화에 출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