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아시안 컵 한국 vs 호주, “결승전 보고 치친도 먹고, 호주도 간다!”
페이스 북에서 100명에서 치킨 쏘고, 1명에게는 호주 왕복 항공권 2매 제공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주정부관광청(www.australia.com) 스콧 워커 지사장(Scott Walker)은 한국 vs 호주, 아시안 컵 결승전을 앞두고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오는 31일(토) 하루동안, 호주정부관광청 페이스북을 통해 “결승전 보고, 치킨도 먹고, 호주도 간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주정부관광청은 3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결승전 응원을 하고 있는 가장 재미난 사진을 찍어 올린 선착순 100명에게 치킨을 증정하고, 응모자 중 1명을 뽑아 호주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호주정부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먼저 페이지 ‘좋아요’를 누른 후, 참여할 수 있다.
(응모 페이지: 호주정부관광청 페이스북 www.facebook.com/wowaustralia)
한편, 호주 아시안 컵 결승전이 펼쳐지는 시드니는 지구상에서 가장 활기차고 흥미로운 도시 중 하나이다. 수백 개의 셀러 도어, 수상 경력의 신선한 특산물, 호화로운 식도락 여행, 뛰어난 레스토랑, 14개 지역에서 공급되는 고급 와인이 있는 시드니는 미식가를 위한 멋진 여행지이기도 하다.
호주정부관광청은 3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결승전 응원을 하고 있는 가장 재미난 사진을 찍어 올린 선착순 100명에게 치킨을 증정하고, 응모자 중 1명을 뽑아 호주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호주정부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먼저 페이지 ‘좋아요’를 누른 후, 참여할 수 있다.
(응모 페이지: 호주정부관광청 페이스북 www.facebook.com/wowaustralia)
한편, 호주 아시안 컵 결승전이 펼쳐지는 시드니는 지구상에서 가장 활기차고 흥미로운 도시 중 하나이다. 수백 개의 셀러 도어, 수상 경력의 신선한 특산물, 호화로운 식도락 여행, 뛰어난 레스토랑, 14개 지역에서 공급되는 고급 와인이 있는 시드니는 미식가를 위한 멋진 여행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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