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이 가장 신경써야 할 5개 부위
두피 (头皮): 전문가들의 연구와 발견에 따르면 긴 머리 여성의 모낭 주위에는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약 100만 개에 달하는 미생불이 번식, 이런 미생물들은 주로 두피의 표층 내에서 자리잡고 “한개의 가정”을 뭇고 있다. 이 것들은 두피층에서 생기는 분비물을 먹으면서 생활한며 최종 여성의 탈모를 초래하게 한다.
구강(口腔): 구강은 각종 식물이 반드시 경과하는 “정류소”이다. 하다면 우리의 구강은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1억 개를 초과하는 미생물이 번식하고 있다. 이 중에는 인체에 유리한 미생물이 있는가 하면 상당한 부분의 나쁜 미생물도 있으며 이런 나쁜 미생물들은 구취를 산생하는 “원흉”으로도 된다. 이런 기생물들은 구강의 이빨 사이와 혀 바닥에서 활동하는 한편 식물 찌꺼기와 타액을 흡수하면서 역한 유황 화합물을 산생시킨다. 때문에 구강내의 위생청결을 위해서는 아침과 저녁으로 치솔질을 하여 이빨선과 이빨틈 사이를 잘 청결해야 한다. 그리고 이빨청결을 끝낸 후에는 혀바닥의 청결도 깨긋이 하여야 한다. 혀바닥의 세균 역시 역한 냄새를 풍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겨드랑이: 사람들이 빼곡한 공공버스나 지하철을 타다보면 흔히 한 승객의 겨드랑이에서 풍겨 나오는 역겨운 냄새를 맡을 때가 가끔씩 있게 된다. 이런 냄새는 제멋대로 주위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사람을 질식하게 한다. 기실 겨드랑이에서 번식하는 미생물은 매 평방센치미터마다 10억 개에서 100억 개에까지 달하며 미생물이 많을 수록 풍겨나오는 냄새가 지독하다.
이런 냄새는 땀이 많이 흐르는 여름에 주로 풍기는데 기실 땀 자체는 아무런 냄새도 없다. 모두 겨드랑이에 잠식해 있는 이런 “단골” 때문이다. 이런 세균들은 피부에서 분비되는 지방의 시큼한 자양분을 섭취하며 번식하면서 역겨운 냄새를 풍긴다. 때문에 자주 목욕을 하고 옷을 갈아 입어야 하며 내의는 주로 면직물로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장도(肠道): 인체 장도 내의 대장균은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로서 인체의 소화를 돕는 등으로 방역계통의 조성 부분이지만 장도 밖의 대장균은 질병을 초래하는바 그것이 식물과 함께 장도내로 들어가면 메쓰꺼우면서 구토와 설사 등을 초래한다.
인체의 장도를 잘 보호하려면 매일 1~2병의 요쿠르트를 마시는 것이 좋다. 요쿠르트의 익생균이 장도내에서 나쁜 세균의 번식을 통제하기 때문이다. 이 외 적당한 운동을 하여 장도의 노화를 방지하여야 한다.
외음부: 여성의 외음부는 생식도 감염을 방지하는 첫 입구이다. 만약 외음부가 감염되면 각종 세균이 직접 음도를 통하여 자궁내와 수란관으로 침입하여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여성들한테 매일 외음부를 깨끗이 씻을 것을 권장한다. 정확한 방법은 매일 전문용 그릇에 깨끗한 물을 떠놓고는 5분 내지 10분간 물을 덥혔다가 물이 뜨겁지 않을 때 외음부를 씻는다. 이러면 멸균과 더불어 외음부가 깨끗해지며 각종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여성백과>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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