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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긍연감독《갈수록 좋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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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5.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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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과 중경FC팀은 11일 오후 3시, 룡정해란강경기장에서 열린 2013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를 0대 0으로 마쳤다. 연변팀은 련속 5껨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고 반면 중경FC팀은 올시즌 아직 첫승을 거두지 못하고 있었다.
 
위신(중경FC팀감독): 《오늘 우리팀으로선 아주 간고한 90분경기였다. 1점을 따낸 선수들한테 만족한다. 외적용병들 상해 실력면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1점을 따내 비교적 만족한다.》
원 연변팀 한호선수에 대해 위감독은《한호선수는 아주 특색있는 선수이다. 내 보건대 경기경험이 부족하다. 이후 시간이 흐름에 따라 패스 등 면에서 좋은 표현이 있으리라 믿는다.》고 했다.
 
 
조긍연(연변장백호랑이팀 감독): 《우리 선수들이 9껨 치른동안 성적은 좋지 않다. 하지만 선수들 훈련도 열심히 해주고 있다. 우리팀 볼때 현재 선수들 부족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만들어가고 있다. 갈수록 좋와질거라고 믿고 있고 오늘 선수들 잘해줘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경기 70분좌우 중앙수비수 고기구선수를 공격에 가담시켰는데 사전에 배치했는가 아니면 림시 배치했냐의 물음에 조감독은《고기구선수가 최근에 헤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 리공팀과의 경기에서도 공격에 가담시켰다. 이면에서 현재 훈련도 시키고 있다. 10분에서 20분좌우 공격에 가담시키고 있다.》, 팀이 현재 5껨을 이기지 못한 상황에서 갑급리그 보존에 어떤 신심이 있는가의 물음에 조감독은《현재 상황으로 볼때 갑급리그 잔류는 문제 없을것 같다. 선수들 갈수록 좋와지고 있고 2팀 선수들이 5월말 경기 끝나고 오면 큰 문제 없을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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