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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크림의 미녀 검찰관

  • 김철균 기자
  • 입력 2014.10.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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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지난 2개여월간 줄곧 총리대리었던 세르게이 아크세노프가 정식으로 크림의 총리로 당선되었다. 하지만 이날 그가 사회한 크림 국무위원회 회의에서 그보다 더 흡인력이 있는 사람은 미녀 검찰장 나타리아 버크룽스카였다. 이날 회의의 연설에서 아크세토프는 각별히 버크룽스카한테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녀가 하는 사업은 허다한 남성들도 할 수 없는 사업이었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전하는데 따르면 크림이 위기에 처했을 때 크림의 국가검찰장 나타리아 버크룽스카는 강경하게 친 러시아 입장으로 크림을 위기에서 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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