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묘한 세계 대백과(3) 천태만상의 외성계

  • 기자
  • 입력 2014.04.05 12: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천태만상의 외성계
 
dspdaily_com_20140405_121517.jpg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광활한 우주에서 은하계는 하나의 작은 매생이에 불과하다고 한다. 은하계 이외 인류가 관측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성계의 총수는 가능하게 수천억개에 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반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는 그 수많은 성계중의 보통 일원에 불과할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는 천문학가 허블의 분류 방법과 성계의 형태 특정에 따라 성계를 타원성계(椭圆星系), 선와성계(漩涡星系), 봉선성계(棒旋星系), 투경성계(透镜星系) 및 불규칙적인 성계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다. 저명한 선녀좌하(仙女座河) 외성계와 은하계는 매우 흡사한 바 역시 선와성계에 속하며 더욱 흥미가 있는 것은 그 신변에 또 다른 두개의 작은 성계가 있으며, 그 것들이 모여서 하나의 3중 성계를 이루기도 한다.
 
하다면 사람들은 성계의 운동법칙으로 전반 우주의 결구 형태에 대해 추측할 수 있으며 성계에 있는 모든 원형선와결구가 전반 우주의 축도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묘한 세계 대백과(3) 천태만상의 외성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