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한 소수민족부락 화재로 가옥 45채 잿더미

  • 기자
  • 입력 2014.04.03 16: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귀주성 소수민족부락 화재 촌민 430명이 피해입어
dspdaily_com_20140403_164127.jpg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귀주성 검동남묘족동족자치주 시병현의 한 부락이 3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가옥 45채가 불에 타 잿더미로 되었으며 촌민 430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중국 신화망이 3일 보도했다. 목전까지 사망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3일 새벽 2시 40분경, 시병현 마호향 평배촌 부락내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과 향 관계부분들과 촌민들이 필사적으로 화마와 싸워 5시간 만에야 큰 불이 꺼졌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부락내 가옥 45채가 불에 타 잿더미로 되었으며 피해를 입은 부락민은 70세대에 430명에 달한다. 일부 식량들도 타버렸으며 목전까지 사망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전, 민정 등 부문에서 긴급히 솜이불, 텐트, 라면 등 구급물자를 평배촌에 수송하고 있으며 화재원인 조사와 사후처리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평배촌은 시병현 마호향 육합지역에서 가장 큰 묘족부락이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한 소수민족부락 화재로 가옥 45채 잿더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