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클레버리 영국 외무장관, 이달 30일 중국 방문

  • 화영 기자
  • 입력 2023.08.29 19: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다운로드.jpeg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

 

[동포투데이]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왕이(王毅) 외교부장 겸 중국 공산당 정치국 위원의 초청으로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이 30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왕 대변인은 중국과 영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과 세계 주요 경제국으로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촉진하는 공동의 책임을 지고 있으며 양국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양국 국민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 또 "클레버리 장관의 중국 방문 기간 중 양측은 중·영 관계와 공동 관심사인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소통할 것"이라며 "영국이 중국과 함께 상호 존중의 정신을 가지고 심도 있는 교류를 하고 이해를 증진하며 중국과 영국 관계의 안정적인 발전을 촉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클레벌리는 코로나19 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영국 최고위 관리가 될 예정이다.


클레벌리의 중국 방문은 당초 7월 말 예정이었으나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클레버리 영국 외무장관, 이달 30일 중국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