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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 - 연길(중국) 전세기 항로 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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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3.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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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연길 ― (한국)청주 전세기 항로 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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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연길공항에 따르면 연길―(한국)청주행 전제기 항로가 4월 4일부터 통항을 회복하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비행, 항공권 가격은 1680위안이라고 중국 시나닷컴이 28일 보도했다.


연길공항 관계자는 이 항공편은 한국 이스타항공사가 집행하는 것으로 전세기형식으로 운영하며 승객들은 한국 청주공항에 도착한 후 공항 측에서 제공하는 무료버스로 한국 서울시내에 도착한다고 소개했다.


구체적인 비행시간은 다음과 같다.


연길―청주: 한국 이스타항공 ZE7322편으로 점심 12시 40분에 이륙해 오후 16시(한국시간)에 도착.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비행한다.


청주―연길: 한국 이스타항공 ZE7321편으로 오전 10시 15분(한국 시간)에 이륙해 점심 11시 45분에 도착,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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