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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7일부터 인민페 대 달러 환률 변동폭 2%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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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3.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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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민페 환률 시장화에 더 접근, 인민페 가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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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페 대 달러 최근 시장가격.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5일, 외화시장에서의 (중국)인민페 대 (미국)달러 환률 변동폭을 확대한다고 선포했다. 2014년 3월 17일부터 은행간 즉시 외화시장에서의 인민페 대 달러 교역가격 변동폭도는 원래의 1%로부터 2%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시나닷컴이 17일 보도했다.


즉 매일 은행간 즉시 외환시장에서의 인민페 대 달러 교역가격은 중국외환교역중심이 대외에 공포하는 당일 인민페 대 달러 중간가격에서 상하 2%내의 폭도로 변동할 수 있는 것이다.


중국 중앙은행은 향후 인민페환률 형성기제를 시장화방향으로 개혁할 것이며 시장이 환률을 결정하는 강도를 높여 국제수지평형을 촉진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즉 중앙은행은 평소의 외화간섭에서 기본상 퇴출하고 시장의 공급과 수요를 기초로 할 것이다.


중국은행 국제금융연구소 거시연구 주관 온빈은 시장의 인민페환률 수준에 대한 결정작용이 날로 증가되면서 인민페 대 달러 환률은 년내에 “6”을 깨고 “5”거나 더 낮은 수치로 될 수 있으며 “인민페 가치가 평가절하―평가절상―재차 평가절하”되는 양측파동 추세로 나아갈 것이라고 나다봤다. 


일일구간의 변동폭 확대는 투기자금의 매매차익에 어려움을 줄 것이고 이로부터 일부 투기자금의 퇴출과 투기자금 유입의 감소를 인기할 것이며 거기에 경상항목 흑자성장이 제한되여 있어 올해 중국에 새로 증가하는 외화는 1조 2억 위안―1조 4억 위안으로 지난해보다 절반 감소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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