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 따르면 구락부 새 표지가 이미 확정되였는바 금후 이 표지는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의 선전표지로 되여 연변팀과 함께 올시즌 갑급리그 경기장에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
일전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구락부 표지 제명도안 6개를 공개해 축구팬들의 투표를 받았다. 예선과 축구팬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북경 설계사 장동이 설계한 1호 도안이 800표의 높은 점수로 입선되였다. 이어 구락부와 축구팬들의 종합의견에 따라 설계사는 도안에 대해 수정을 진행했고 당면 도안은 이미 수정을 마쳤으며 이 작품은 향후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의 선전표지로 된다. 이번에 설계된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의 표지는 ‘연변’를 두드러지게 했는바 전반적인 색조는 연변팀 유니폼의 전통적인 붉은색을 사용하고 새로운 금색원소를 주입하면서 축구팀의 전통과 영예를 체현했다. 전반 조형은 방패모양으로 되였는데 이는 연변축구와 연변축구팀의 강대한 힘을 대표한다. 표지의 주형상은 호랑이인데 장백호랑이는 연변팀에게 특별한 의의를 갖고있는바 중국축구계에서 장백호랑이팀은 연변팀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표지 상단은 장백산의 실루엣으로 연변팀 특유의 지역특색을 보여주었다. 장백산 실루엣 웃측에는 연변팀의 경기성질을 체현하는 축구모양이 있고 축구가운데 자리잡은 별은 연변팀의 휘황한 력사-1965년도 중국축구리그경기 챔피언이라는 영예를 체현했다.
일전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구락부 표지 제명도안 6개를 공개해 축구팬들의 투표를 받았다. 예선과 축구팬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북경 설계사 장동이 설계한 1호 도안이 800표의 높은 점수로 입선되였다. 이어 구락부와 축구팬들의 종합의견에 따라 설계사는 도안에 대해 수정을 진행했고 당면 도안은 이미 수정을 마쳤으며 이 작품은 향후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의 선전표지로 된다. 이번에 설계된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의 표지는 ‘연변’를 두드러지게 했는바 전반적인 색조는 연변팀 유니폼의 전통적인 붉은색을 사용하고 새로운 금색원소를 주입하면서 축구팀의 전통과 영예를 체현했다. 전반 조형은 방패모양으로 되였는데 이는 연변축구와 연변축구팀의 강대한 힘을 대표한다. 표지의 주형상은 호랑이인데 장백호랑이는 연변팀에게 특별한 의의를 갖고있는바 중국축구계에서 장백호랑이팀은 연변팀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표지 상단은 장백산의 실루엣으로 연변팀 특유의 지역특색을 보여주었다. 장백산 실루엣 웃측에는 연변팀의 경기성질을 체현하는 축구모양이 있고 축구가운데 자리잡은 별은 연변팀의 휘황한 력사-1965년도 중국축구리그경기 챔피언이라는 영예를 체현했다.
표지의 문자정보에는 ‘연변’의 조선어와 영어 두가지 이름이 포함되는데 이는 축구팀의 민족성과 지역성특점을 체현했다. 그리고 SINCE1955는 연변팀의 결성시간을 대표한다. 설계사 장동은 구락부에서 제공한 현금 2000원을 획득하게 되며 구락부 선전엽서가 제작되면 투고한 축구팬들에게 우선적으로 보내지게 된다. 이밖에 한국에서 훈련하는 기간 축구팀에서는 선전영상도 촬영했는데 이는 올시즌 갑급리그 경기 초기와 전반 과정에 우리 주의 광장, 상가 등 인원이 밀집되는 장소에서 선을 보이게 된다.<YBTV>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U-23 축구, 사상 최고 성적 경신… 아시안컵 4강 쾌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중국은 17일 20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2026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과 연장까지 120분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U-23 아시안컵에...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 -
중국 U-23 수비축구에 쏟아진 비난… 일본 팬들 “결과가 답”
△중국 골키퍼 리하오(가운데), 선수 펑샤오(왼쪽), 그리고 베흐람 압두웨리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오르자, 경기 이후 온라인 여론전이 벌... -
세트피스에서 갈린 승부… 한국 U23, 일본에 0-1 패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일본 U23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AFC 공식 웹사이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의 문턱에서 멈췄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실시간뉴스
-
베이징의 영광은 없었다… 밀라노서 무너진 중국 동계 올림픽 대표팀
-
잇따른 헬멧 제재…밀라노 올림픽의 정치 문구 논란
-
구아이링·한린산·류멍팅,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진출
-
이란축구협회장 “월드컵 배제설 근거 없어… 대표팀 준비 차질 없다”
-
0-7 참사에서 0-4 결승까지… 日 감독이 본 중국 축구의 진전
-
일본 팬들 “중국에 ‘반칙상’ 줘야”…U23 결승 후 조롱 논란
-
4골 차 패배 뒤에도… 안토니오 “결승까지 온 선수들, 자랑스럽다”
-
왕좌는 흔들리지 않았다…일본, U23 아시아 최강 입증
-
AFC, 베트남 U23 수비수 폭력 행위 중징계…3경기 출전정지·벌금 1000달러
-
짜유(加油) 중국! 오늘 밤 일본과 결승… ‘공포의 역사’ 끊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