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국제= 북한은 30일 중국 연변대학 교원들인 김은송과 조홍희에게 철학박사학위를 수여하고 황금해에게 경제학박사학위를 수여하여 그들이 조선민족전통윤리연구와 동북아경제합작사무중의 문제 해결 방면의 공헌을 표창하였다고 12월 31일자 북한 “로동신문”의 보도를 인용해 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학위수여식은 북한 조선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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