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회 중국조선족시가축제 용정서 개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10.21 21: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JPG
 
[동포투데이] 지난 19일, 제1회 중국조선족시가축제가 연변작가협회의 주최로 용정시 해란강극장에서 개막됐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아름다운 중국, 산뜻한 연변-2019 제1회 중국조선족시가축제는 ‘민족시가 전통문화를 고양하고 문화관광의 융합발전을 추진하며 변강사회의 평화번영을 수호’하는데 취지를 두고 개최됐다.

축제는 개혁개방 40년 동안 경제와 사회 건설에서 이룩한 거대한 성과와 새 시대 연변주민들이 생활 수준과 정신 풍모 면에서 이룩한 민족시가 창작과 연구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하게 된다. 더불어 중국 조선족 시 문화를 널리 알리고 연변의 짙은 민족적 특색과 풍부한 관광문화 자원을 전시해 ‘문화강주’와 ‘관광흥주’의 건설에 풍부한 정신문화 역량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이날 펼쳐진 문예야회는 연변대학 예술학원의 가무 ‘진달래꽃’, 무용 ‘꽃 언어’, 연변가무단의 무용 ‘책혼’, 무용 ‘장구춤’ 등 종목으로 다채롭게 꾸며졌고 가무 ‘우리는 중국 조선족이다’로 화려한 막을 내리면서 관객들에게 풍성한 문화향연을 선사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회 중국조선족시가축제 용정서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