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 김국태 검열위원장 빈소 방문

  • 기자
  • 입력 2013.12.16 13: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15일 김국태 노동당 검열위원장의 빈소를 방문해 애도했다고 16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제1비서가 영구를 돌아보고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고 따뜻이 위로했다"고 전했다.빈소 방문에는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 김기남 당 비서,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김평해 당 비서, 리재일 당 제1부부장, 황병서·마원춘 부부장이 동행했다
 
조선노동당 김국태 정치국 위원(중앙위원회 당 검열위원장)은 13일, 급성심부전 등으로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김국태 위원은 노동당 부장과 당비서를 맡으며 김 제1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2010년 당 대표자회의에서 정치국 위원 등으로 선출됐다. 최고인민회의의 대의원직도 제6기 연속으로 역임했다.
 
88800160cf5a12aeec0563a7af2e1d6a.jpg

310dcbbf4cce62f762a2aaa148d556bd.jpg

9c2245e2e31e5e83acb72aefc6fea796.jpg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한 김정은, 김국태 검열위원장 빈소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