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7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4.17 15: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3.jpg
f44d307d90da1a5e42ba2c.jpg
12.jpg
22bd9ff55c744184a7f1cd07cc85fdb5.jpg
58f43ce81bc8e0c22e000015_640.jpg
58f43ce81bc8e0c22e000019_640.jpg
f44d307d90da1a5e42bb35.jpg
f44d307d90da1a5e42bb32.jpg
f44d307d90da1a5e42ba31.jpg

[동포투데이] 4월 16일 제7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날 임지령(林志玲), 조려영(趙麗穎), 유역비(劉亦菲), 관효동(關曉彤), 강일연(江一燕) 등 국내 여배우들이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또 유청운(劉青雲), 곽부성(郭富城), 두효(竇驍), 장량(張亮), "달강서기" 오강(吳剛), 인도 유명 감독 겸 배우 아메르 칸, "뱀파이어" 이안 소머헐더 등남자 배우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7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