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0일 베이징 국제무역청사 3기 호텔 3층 파티홀에서 2013년 “바자 스타 자선의 밤” 활동을 거행했다.
이날 단발에 데뷔한 송혜교 한국스타가 독특한 디자인으로 된 미니 예복을 입고 완변하게 사람들의 시선 흡수를 완성했다.
특히 송혜교의 미모와 도자기 인형과도 같은 괄목할 만한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이는 “바자 스타 자선의 밤”이 거행한 제11기 활동으로 이 활동은 매년 한회씩 거행된다.
이날 참가한 스타들로는 그 외에도 취시원, 청룽(成龙), 리빙빙(李冰冰)과 수치(舒淇) 등 저명한 한국 및 중국스타들이다.
파티를 즐기는 송혜교의 모습도 SNS를 통해 엿볼 수 있었다. 이 날 파티장에서 송혜교는 옆자리에 앉은 수치, 그리고 홍콩의 유명 헤어디자이너 세브 창과 파티 인증샷을 남겨 중국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바자 스타 자선의 밤 파티에서는 자선 경매를 통해 약 6천2백만 위안(한화 108억원)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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