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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대륙 매료시킨 투명 피부로 화장품 재계약 “광고퀸 등극”

  • 허훈 기자
  • 입력 2016.08.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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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사진 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동포투데이] 대륙여신 홍수아가 한류 인기를 이어간다.
 
배우 홍수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홍수아가 한류 화장품 브랜드 샤인앤샤인과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수아는 앞서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還珠格格)’의 연출을 맡았던 손수배(孙树培) 감독의 차기작으로 대륙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는 200억 대작 드라마 ‘위무삼국(威武三國)’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대륙 인기를 증명한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홍수아는 중국 드라마 ‘온주량가인’에서 청순하면서도 아련한 첫사랑 역을 맡아 ‘대륙의 첫사랑’으로 중국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홍수아의 첫 주연 중국 영화 ‘원령’에서는 호러여신으로 완벽 변신. 연기 스펙트럼의 안정적인 확장으로 연기력까지 인정받는 진짜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홍수아가 2년 연속 재계약을 체결한 한류 화장품 브랜드 샤인앤샤인은 홍삼의 주요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와 발효 한방 재료로 화장품을 제조. 올해 국내 면세점에 입점, ‘KCON 2016 LA’에 참여해 많은 한류 팬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샤인앤샤인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대륙여신이라 불리는 홍수아씨를 광고모델로 내세워 한국의 미를 알림으로써 자사 화장품이 한류 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계약 체결 이유를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 정통 사극 드라마 ‘위무삼국(威武三國)’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고 하반기 중국 영화 ‘방관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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