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난 15일 오전 10시 제주에 있는 중학교에서 전문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을 주제로 한 진로특강 강연이 진행됐다. 2시간 동안 재미있는 마술 이야기와 직업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학생들은 지루할 틈이 없는 듯 했다.
이날 행사를 담당했던 교사는 “다른 여러 특강에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금방 지루해 하는데학생들이 이날 만큼은 모두가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강연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선동현 마술사는 2014년 제주 최초로 국제마술대회를 개최했으며 러시아의 발명 기법인 TRIZ와 마술Magic을 접목한 새로운 장르인 “Magic Triz”(트리즈매직)을 선보이는 제주 최초의 교육마술사이다.
선동현 마술사는 2014년 한국재능나눔 대상 및 글로벌기부문화공헌 대상등을 수상한 창의적인 교육마술사로써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에게 마술로서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마술 같은 꿈을 꾸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교육마술협회 제주지부장인 선동현 마술사는 현재 도내 초, 중, 고 여러 학교에서 교육마술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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