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통신에 따르면 일본 매체는 이와 관련한 한국 언론의 보도와 SNS의 논평에 의해 그 요소를 정리해냈다.
첫째, 군대 묘사 지나친 과장인가? “조선일보”는 이 드라마에서 군대생활을 큰 편폭으로 묘사했을 뿐만아니라 자극적 행위 장면도 많지만 의외로 남성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지는 못했다고 보도했다. 그들 대부분이 “상식적이지 않은 그 대사들을 나로써는 절대 뱉어낼 수 없을 것”, “우리 아내는 드라마에 열광하고 있지만 난 심드렁할 뿐”이라 평가했다. 이 보도는 군생활을 경험해본 한 “아저씨”의 관점을 인용해 “대부분 남성들의 군대생활은 드라마에서 묘사된 것처럼 그렇게 멋지지 않다. 남자들에게 재입대는 가장 공포스러운 악몽이다. 난 단지 이 점을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네티즌 @misty8628은 “‘태양의 후예’속 군인은 잘 생겼을 뿐더러 군복라인도 너무 예쁘다. 이는 현실과는 완전히 다르다. 전혀 몰입할 수 없으니 내가 열심히 시청한다는건 더더욱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네티즌 @classicmsc5은 “트위터 타임라인에 ‘태양의 후예’가 노출된지라 나는 약 17분 35초간 시청했다. 뭐랄까 완전히 현실감이라고는 없었다. 만화를 보는 와중에 과학을 논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물론, 남성 시청자들중 대부분은 드라마에 불과하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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