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동북지구 이인 무대극인 얼런좐(二人转), 영화와 드라마 연기 등으로 자오번산 매체(本山传媒)공사가 업무 경영에서 두다리로 걷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간 이 전략이 새로운 발전을 보인다.
비록 얼런좐, 소품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최근간 자오번산은 사업면을 영화와 드라마 투자와 제작에로 확장하고 있다. 2012년 한해동안 그의 회사는 TV드라마 10부와 영화 2부를 제작하여 대단한 성적을 취득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오번산 매체 공사 영화와 드라마 업무가 창조한 이윤은 그들 회사의 총체 수입의 70%를 차지했다. 이는 그들 회사의 발전 계획과 갈라놓을 수 없다.
일전 기자가 자오번산 매체공사의 류후이(刘辉) 총경리를 방문하고 그들의 업무 발전 구상을 알아봤다.
“10부의 드라마와 2부의 영화”를 통해 그들 회사는 지난해 비범한 수확을 거두었다. 류후이 총경리는 “영화와 드라마 제작이 거대한 발전을 가져왔으며 이윤이 우리 회사 수입의 7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올해 춘절기간 “고향6(乡6)”, “붉은 앵두(樱桃红)”, 제22조 결혼규칙(第22条婚规)”등 작품들이 중국 국내 각성 TV들에서 방송되어 “자오번산 시즌”을 창조했다.
2014년 그들 회사는 “자오번산 시즌” 개념을 계속할 방침이다. 그들의 새로운 작품 “고향7”과 “노병사(老兵)”와 “남자 40세에 시집간다(男人四十要出嫁)”등이 내년 2월 2-4일 기간 중국 각성 TV스크린을 점령할 계획이다. 그 중 “고향7”은 이미 제작을 시작했다.
“자오번산 시즌” 건설외 그들 회사는 영화와 드라마 차원에서 구조적 조정을 하게 되며 수량을 묘준하지 않고 질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정품제작”을 원칙으로 하면서 그들 회사는 이번에 한국의 코메디, “거침없이 하이킥”을 재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중국식으로 개조하게 되는 이 드라마는 한 병원에서 발생된 웃지도 울지도 못할 이야기를 서술하는데 총체로 160집으로 6개 계절로 나누어 완성하게 된다.
그 외 자오번산 매체공사는 내년에 영화차원 투자를 증가하면서 “농촌애정 LA 에서의 기이한 조우(乡村爱情洛杉矶奇遇记)”를 통해 중국 농촌 사랑이야기가 대양을 넘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까지 파급되게 한다. (길림신문해외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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