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걸 그룹 여자친구의 막내 엄지가 멤버들의 첫 사랑을 폭로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작곡가 故 박춘석 편’ 2부에 출연하는 엄지는 토크대기실에서 첫 사랑에 대한 토크 중 “언니들이 사연이 많다”며 깜짝 폭로해 모두의 궁금함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 예린은 “연습생 시절 짝사랑 하던 오빠가 있었다. 항상 같은 버스를 타던 오빠였는데, 편지로 고백하려고 했지만 안타깝게 인연이 되지 못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토크대기실 MC 문희준은 예린에게 “오빠를 크게 불러 보라”며 의 한 장면을 즉석에서 연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반전 ‘오빠’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외에도 멤버 신비, 소원 역시 첫 사랑에 얽힌 추억담을 깜짝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고.
한편, 이날 여자친구는 패티김의 ‘가시나무새’를 선곡, 여자친구의 상큼한 매력과 탄탄한 가창력, 완벽한 칼 군무가 돋보인 사랑스러운 무대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가수 에릭남이 숨겨둔 댄스 실력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작곡가 故 박춘석 편’ 2부에 출연하는 에릭남은 토크대기실에서 MC들이 댄스를 요청하자, “춤은 자신 없다”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막상 음악이 나오자 그루브 넘치는 댄스 실력을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녹화 내내 화려한 예능감으로 토크대기실에서 대활약하며 웃음을 자아내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걸 그룹 여자친구의 첫 사랑 스토리와 에릭남의 여심 저격 댄스는 내일(19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故 박춘석 편’ 2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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