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KBS 트로트 대축제, 특별 게스트들이 출동했다?
흥겨운 노래와 가슴을 울리는 가사로 사랑받는 우리 전통가요 트로트! 꾸준한 사랑과 관심으로 전국민에게 사랑받은 트로트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7일 KBS홀에서 진행된 ‘2015 KBS트로트대축제’ 녹화에는 올해 강진, 권성희, 금잔디, 김상희, 김성환, 김연자, 김용임, 김혜연, 문연주, 문희옥, 박상철, 배일호, 서지오, 설운도, 신유, 조광조, 진미령, 진성, 태진아, 현숙, 현철, 홍진영(가나다순) 등 트로트가수 22명과 250여명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2시간 동안 행복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녹화에 깜짝 게스트들이 출연해 ‘2015 KBS트로트대축제’의 의미와 진정성을 더한 아주 특별한 무대를 만들었다.
올해 10월, 1983년 4개월 이상, 단일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최장연속 생방송으로 진행된 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됐다. 당시 방송된 비디오테이프는 물론 이산가족 신청서, 큐시트 그리고 주제곡인 ‘잃어버린 30년’도 함께 등재됐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가수 설운도가 ‘KBS이산가족을 찾습니다’의 주제가 ‘잃어버린 30년’을 불러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혔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당시 진행을 맡은 이지연 전 아나운서가 내레이션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김혜연의 경쾌한 곡 ‘아싸 내 사랑’ 무대에는 개그맨 정종철, 오정태, 김경진이 깜짝 등장했다. KBS 대표 개그맨 정종철은 최고의 캐릭터 마빡이 분장, 개그맨 정종철은 깜찍한 여장, 개그맨 김경진은 엘비스 프레슬리 분장을 통해 큰 웃음을 선물했다.
가수 김상희는 자신의 무대 ‘괜찮아’에 후배 가수들을 초청해 뜻 깊은 자리도 마련했다. 가수 김상희는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KBS재능나눔봉사단의 후배 가수 제임스 킹, 써니, 박효빈, 소유찬, 유미, 신혜, 서인아, 유민지, 양양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연말 우리 이웃과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다.
2015년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트로트 가수들이 총 출동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 2015 KBS 트로트 대축제(연출 양동일)는 내일(28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2015 KBS 트로트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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