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용여!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 컬투! 노민우 등!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 불후의 명곡> ‘팬미팅 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
5일 방송되는 <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팬미팅 특집’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와 그들이 좋아하는 스타가 함께 꾸미는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주제로, 가수, 배우, 개그맨 등 장르를 총 망라한 연예계 최고 스타들이 총 출동한 것은 물론 국경과 세대를 초월하는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녹화에는 세계적인 히트곡 ‘I Swear’로 빌보드 차트에서 11주 연속 1위를 기록한 팝스타 올포원(All-4-One)의 제이미 존스와 한국 R&B계의 샛별 임세준 팀부터 불후로 인연을 맺은 배우 선우용여와 국악인 남상일, 개그우먼 김신영과 트로트계의 아이돌 신유, 부활 김태원&배우 노민우, 김정민&홍경민, 컬투&이현까지 총 6팀이 출연했다. 출연자들은 R&B, 록, 댄스 등 다양한 무대로 숨겨진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열기를 더했고, 화려한 예능감으로 토크대기실에서 대활약하며 감동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노민우 “최민식 선배님 불후의 명곡 열혈 시청자, 특히 알리 팬이다”

배우 최민식이 < 불후의 명곡> 애청자임이 밝혀져 화제다.
부활의 김태원과 함께 출연한 배우 노민우는 “최민식 선배님이 불후의 열렬한 팬이시다. 영화 < 명량> 시사회를 함께 다닐 때 KTX에서 불후를 꼭 챙겨 보시더라. 특히 알리를 좋아하신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록 밴드 ‘트랙스’의 드러머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노민우는 평소 자신의 우상이자, 드라마 < 락락락>의 인연으로 친분이 깊은 부활의 김태원과 함께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선곡,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뜨거운 무대 매너로 로커의 면모를 과시하며 열기를 더했다.
올포원 제이미 존스 “마이클 볼튼이 < 불후의 명곡> 추천해 꼭 한 번 출연하고 싶었다”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가 <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고백해 화제다.
< 불후의 명곡> ‘팬미팅 특집’에 출연한 제이미 존스는 세계적인 히트곡 ‘I Swear’로 빌보드 차트에서 11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며 단 4장의 앨범으로 판매고 1,500만 장을 기록한 팝스타 올포원(All-4-One)의 멤버로, 이날 출연 소감을 전하며 “<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했던 마이클 볼튼과 친구다. 본인이 나온 영상을 보라고 추천해 보게 됐는데, 보고는 정말 나오고 싶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즉석에서 윤민수, 임세준과 함께 올포원의 대표 히트곡인 ‘I Swear’를 열창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한편, 이날 제이미 존스는 한국 R&B계의 샛별 임세준과 함께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선곡, 감미로운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트로트계의 아이돌 신유, MC 신동엽과 닮은 꼴 화제! 100% 싱크로율!
트로트 가수 신유와 개그맨 신동엽의 닮은 꼴이 화제다.
토크대기실 MC 윤민수가 신유를 향해 “신동엽과 많이 닮은 것 같다. 특히 눈, 코, 입 부분이 똑같다”고 전해 전 출연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유는 개그우먼 김신영과 함께 바다새의 ‘바다새’를 선곡, 짜임새 있는 구성과 구수한 가창력, 분위기를 띄우는 댄스까지 곁들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신유는 무대 전 “< 가요무대>나 트로트 무대는 익숙한데 많이 떨린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무대에 오르자 ‘트로트계의 아이돌’답게 객석 어머니들의 초특급 반응을 이끌어 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KBS 2TV <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팬미팅 특집’은 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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