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FC 슈퍼리그 승격 및 리그우승 기념포럼 개최

  • 기자
  • 입력 2015.11.08 20: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연변FC 슈퍼리그 승격 및 리그우승 기념포럼 개최
20151107125255.jpg
 
6일, “연변FC 슈퍼리그 승격 및 갑급리그 우승 기념포럼”이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펼쳐졌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도약과 변혁을 위한 제언- 새로운 축구문화시대의 주역으로”를 주제로 한 포럼은 연변일보사에서 주최하고 연변조선족기업인협회에서 후원했다. 연변주체육국 임종현 국장, 연변FC 박성웅 단장, 연변FC 박태하 감독을 비롯한 관련부문 관계자들과 축구원로, 축구전문가, 축구팬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제1부 우리 축구의 어제”, “제2부 올 시즌 축구진단”, “제3부 새로운 도약”등으로 나뉘여 진행됐다.

포럼은 연변축구의 력사를 되짚어보고 기술적통계를 통해 올 시즌을 분석, 총화했으며 박태하 감독의 탁월한 리더쉽 및 축구철학을 상세히 조명했다.

또한 연변의 토종인재 발굴, 교정축구의 발전방향, 축구팬 관전문화을 두고 열띤 토론이 오가는 등 새로운 축구문화시대에 대비한 건설적인 제언들이 다수 제기됐다.

연변일보사 김천 부사장은 “연변팀 슈퍼리그 진출 및 갑급리그 우승을 기념해 축구고향 연변의 축구현실을 진맥하고 축구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보다 성숙한 축구문화를 꽃피워 지역안정과 번영 및 민족의 발전과 진화에 도움을 주고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히면서 “생각하는 언론, 참여하는 언론”으로 우리 축구를 비롯해 우리 전통과 문화의 창달에 직접 나서는 참된 미디어로 도약하기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FC 슈퍼리그 승격 및 리그우승 기념포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