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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엔터테인먼트 최고의 남녀 캐릭터는 원빈·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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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0.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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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상)과 김혜수(하)가 CJ엔터테인먼트 20주년을 맞는 설문조사에서 각각 최고의 남녀배우로 선정됐다. <사진제공='아저씨', '타짜' 스틸 이미지> 

원빈과 김혜수가 지난 20년간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 영화의 캐릭터 중 최고의 남·여 캐릭터로 선정됐다.
 
CJ E&M은 영화 산업 진출 20주년을 맞아 배급작 중 분야별 최고의 캐릭터를 뽑은 설문을 진행했다. 지난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조사에 총 1만8743명이 참여했다.
 
최고의 남자 캐릭터는 8216표의 득표수로 '아저씨'의 차태식 역을 맡은 원빈에게 돌아갔다. 그 뒤를 3980표를 얻은 '베테랑'의 조태오 역을 맡은 유아인, 2271표를 얻은 '늑대소년'의 송중기가 이었다.
 
최고의 여자 캐릭터는 김혜수에게 돌아갔다. '타짜'의 정마담 역으로 그는 5572표를 차지했다. 이어 '수상한 그녀' 속 오두리 역의 심은경은 2722표를, '친절한 금자씨' 속 금자 역의 이영애는 2461표를 각각 얻었다.
 
최고의 커플 역시 선정됐다. '늑대소년'의 송중기와 박보영이 그 주인공이다. 전체 득표수 1만4386표를 얻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정우성과 손예진 커플이, '너는 내 운명'의 황정민과 전도연 커플이 그 뒤를 이었다.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산업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CGV압구정에서 관객들이 직접 뽑은 20편의 영화를 재상영하는 CJ엔터테인먼트 20주년 특별 기획전을 연다. 이는 10월 말과 11월 사이 서울뿐만 아니라 영국 런던과 미국 LA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포커스뉴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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