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민영기업가 “부잣집 자녀” 대상 유가문화 강습반 개최
이번 강습반의 기율은 매우 엄한 것으로 알려지어 지각이나 조퇴를 하면 벌금 1000위안을 내야 하고 과당개시전에는 반드시 30분동안 “효경”을 낭송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습반의 첫 날, 베이징 추이궁반점의 한 회의실에서는 “효경”을 읽는 낭송소리가 들려왔으며 교사가 교실에 들어서자 70여명 학원생들이 기립하여 교원에게 인사를 드렸으며, 1명 학원생이 이미 준비해둔 뜨거운 차물을 교원한테 드리었다.
춘유백화 추유월
하유냉풍 동유설
春有百花秋有月,
夏有凉风冬有雪
이어 학원생들은 교원과 함께 반가를 불렀다.
이날 학원생들은 유가문화전문가를 불리는 교원으로부터 “효경”에 대해 수업을 받기 시작, 주요 내용은 중국의 전통미덕과 상업운영의식의 결합에 대한 것이었다.
효경(孝經)은 유가의 주요 경전인 십삼경(十三經)의 하나이다. 이 책은 '효도(孝道)'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 도쿄에서 만나는 한국의 아름다움
-
재즈댄스 페스타 vol.2 'Moment' 정기공연
-
대한워킹투어협회,'청계천 역사문화길 걷기대회' 성료
-
송곡대학교SGAE글로컬대학 성인학습자전형 실용무용예술학과,무용교육학과,공연예술기획학과 신설
-
(사)글로벌청소년센터, 우리마을 동행축제 개최
-
2024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성료
-
‘인생을 멋지게’ 이인권 대표 북토크,,,“출세보단 성공을”
-
‘태권발레 in 힐링스쿨’ 2024 신나는 예술여행 ‘전국 공연’
-
제17회 '대한민국환경문화페스티벌·한중 환경사랑교류제' 개최
-
2024 미스월드 차이나,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 내달 24日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