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캔들미디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부가판권 획득해 IPTV 등 서비스
[동포투데이]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부가판권을 획득한 (주)캔들미디어(대표이사 이규율 www.candlemedia.co.kr) 측은 2월 10일부터 IPTV, 케이블 VDO, 인터넷 VOD 등을 통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상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가족과 함께 또 한번 느끼고 싶거나 극장 상영 기간을 놓쳐 미처 영화를 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환영받을 만한 소식이다.
이와 관련해 (주)캔들미디어의 이규율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매체가 발달하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것을 보는 방향으로 콘텐츠 소비 행태가 바뀌면서 부가판권 시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이라며 "극장에서 흥행하지 못했지만 묻히기 아까운 영화는 물론 또 보고 싶은 좋은 작품들을 소비자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강원도 횡성 산골마을에 살고 있는 잉꼬부부 조병만 할아버지와 강계열 할머니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98세인 할아버지와 89세인 할머니는 한평생을 같이 살았음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빼어난 영상미와 죽음을 앞둔 노부부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로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에서도 호평을 받아왔다.
영화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불안정하고 힘들 때일수록 가족에 대한 사랑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나"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흥행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이 영화가 안방극장에서 선전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부가판권을 계약한 (주)캔들미디어는 10년 이상의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비즈니스 노하우를 가진 업체다. 해당 업체는 전년도 대비 88% 증가된 영업이익으로 2014년 1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38억원에서 12억원으로 대규모 흑자 전환이 이뤄져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부가판권 사업영역을 대폭 확장해 콘텐츠 유통 업계에서 주목받아 온 (주)캔들미디어는 최근 상영관을 확보하지 못해 흥행에 어려움을 겪은 작품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IPTV, 케이블 VOD, 인터넷 VOD 등의 매체에 공급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주)캔들미디어의 이규율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매체가 발달하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것을 보는 방향으로 콘텐츠 소비 행태가 바뀌면서 부가판권 시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이라며 "극장에서 흥행하지 못했지만 묻히기 아까운 영화는 물론 또 보고 싶은 좋은 작품들을 소비자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강원도 횡성 산골마을에 살고 있는 잉꼬부부 조병만 할아버지와 강계열 할머니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98세인 할아버지와 89세인 할머니는 한평생을 같이 살았음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빼어난 영상미와 죽음을 앞둔 노부부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로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에서도 호평을 받아왔다.
영화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불안정하고 힘들 때일수록 가족에 대한 사랑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나"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흥행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이 영화가 안방극장에서 선전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부가판권을 계약한 (주)캔들미디어는 10년 이상의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비즈니스 노하우를 가진 업체다. 해당 업체는 전년도 대비 88% 증가된 영업이익으로 2014년 1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38억원에서 12억원으로 대규모 흑자 전환이 이뤄져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부가판권 사업영역을 대폭 확장해 콘텐츠 유통 업계에서 주목받아 온 (주)캔들미디어는 최근 상영관을 확보하지 못해 흥행에 어려움을 겪은 작품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IPTV, 케이블 VOD, 인터넷 VOD 등의 매체에 공급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U-23 축구, 사상 최고 성적 경신… 아시안컵 4강 쾌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중국은 17일 20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2026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과 연장까지 120분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U-23 아시안컵에...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 -
중국 U-23 수비축구에 쏟아진 비난… 일본 팬들 “결과가 답”
△중국 골키퍼 리하오(가운데), 선수 펑샤오(왼쪽), 그리고 베흐람 압두웨리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오르자, 경기 이후 온라인 여론전이 벌... -
세트피스에서 갈린 승부… 한국 U23, 일본에 0-1 패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일본 U23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AFC 공식 웹사이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의 문턱에서 멈췄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NEWS TOP 5
실시간뉴스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
니켈로디언 아역 출신 스타, 뉴욕 새벽 교통사고로 숨져
-
홍콩 액션 배우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
홍콩 5만 관객 앞에 선 저우선…“팬 덕분에 여기까지”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
황샤오밍, ‘신조협려’ 촬영 중 유역비 구조 일화 공개
-
외국인이 뽑은 ‘중국 10대 미녀’… 미적 기준 대반전, 1위는 담송운·2위 디리러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