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위기에 빠져…”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스타배우 김수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아시아에서 이름을 날리며 일약 중한 두 나라 광고업계의 새로운 총아로 되었다. 중국에서만 해도 이미 35개 홍보대사로 계약했고 위로는 자동차로부터 아래로는 보건식품에 이르기까지 김수현의 광고가 거리에 널렸다.
중국 정보시보는 25일, “사람이 인기가 많으면 시비도 많은 법”이라면서 일전 김수현이 같은 유형의 두 가지 복장브랜드 홍보대사로 계약을 체결해 두 집의 납폐를 받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김수현은 현재 위기에 빠져있다고 보도했다.
김수현은 최근 휴대폰, 커피점, 복장, 보건식품, 음료, 화장품 등 여러 가지 홍보제품을 접수했다. 그 중에는 김수현이 브랜드가 다르지만 같은 유형의 제품 광고를 접수한 것도 있다.
일전 김수현은 한 체육운동 브랜드와 새로운 광고계약을 맺었는데 야외복장 브랜드 홍보와 모순되어 야외복장 브랜드 측의 불만을 샀다.
비록 일방에서는 자기들의 브랜드는 “체육운동 브랜드”이고 저쪽은 “야외운동 브랜드”라면서 김수현은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네티즌들은 김수현이 경상적으로 같은 유형의 제품 광고를 맡아 해 사람들로 하여금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어리벙벙하게 한다고 불평하고 있다.
화장품 광고의 경우에도 김수현은 동시에 두 가지 제품을 홍보, 동시간대에 두 가지 브랜드 광고를 촬영해 홍보의 효력과 설득력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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